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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프 ROUG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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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봐요, 오르한 파묵씨

선재의 시선 5화. 내가 가는 이 길이 어디로 가는지, 어디로 날 데려가는지, 그곳은 어딘지, 알 수 없지만 알 수 없지만 알 수 없지만, 오늘도 난 걸어가고 있네. god의 ‘길’이라는 노래입니다.

2022.12.16·조회 690

📸 잡문 시대에 잡문이란

선재의 시선 4화. 거대한 흐름과 마주하다. 올 해도 두 달이 채 남지 않았네요. 연말이 다가오면 슬슬 압박감을 느끼지 않나요. 연 초에 계획했던 일들을 다시 돌아보게 되는 시간입니다. 저는 수십 권의 책을 사면서도 읽은 건

2022.11.18·조회 1.21K·댓글 2

심야 책방 | 세 번째, 밤

9월 16일 금요일 밤 8시. 전남대학교 후문 쪽 작은 카페에서 심야 책방 해방 클럽의 세 번째 밤이 열렸습니다. 추석 연휴 전후로 신청자가 많아서 제법 큰 공간을 확보하느라 애를

2022.10.20·조회 665

당신과 책을 읽습니다

심야 책방 | 두 번째, 밤. 두 번째, 밤 안녕하세요. ROUGH 발행인이자 책방 '해방 클럽' 주인장 춘프카입니다. 지난 8월 19일 두 번째, 밤을 진행했습니다. 지난달에 비해 신청자가 두 배 이상 늘어나

2022.08.22·조회 1.03K·댓글 2

구독자님, 오늘 하루는 어땠나요?

💌 두 가지 공지사항이 있습니다. . 구독자님, 안녕하세요. 당신과 나의 이야기, ROUGH입니다. 두 가지 공지사항을 전합니다. ✔ ROUGH 구독자를 대상으로 ✍글쓰기 무료 강연을 진행합니다.

2022.08.04·조회 739

나만의 브랜드, 퍼스널 브랜딩

'퍼스널 브랜딩'을 알아보자. 의미부터 찾아봤다. '자신을 브랜드화하여 특정 분야에 대해서 먼저 자신을 떠올릴 수 있도록 만드는 과정'을 뜻한다. 그 출발은 '나에 대해 사전적 정

2022.02.25·조회 1.43K

마음이 허한 사람

2022년 2월 18일자 인천일보 춘프카의 '당신을 쓰는 밤' 칼럼. 지난해 5월의 어느 날이었다. 토요일 오전이었고 하늘에서는 비가 한두 방울씩 떨어졌다. 당시 나는 동네 책방에서 진행하는 작은 행사를 지켜보고 있었다. 작가와 독자가 마음을 나누는

2022.02.18·조회 770

⌜아내가 글을 쓰기 시작했다⌟

코로나19 그리고 확증 편향. <유일한 일상> / 춘프카 산문집 ⌜아내가 글을 쓰기 시작했다⌟ 그동안 옆구리를 계속 쿡쿡 찔렀다. 글을 쓰면 좋겠다고. 고개를 끄덕이었지만, 육아와 집안일부터 본인 업무 그리고

2021.11.05·조회 768

「땀 흘리는 사람은 썩지 않는다」

주간 춘프카 / 이야기. 주간 춘프카 / 이야기 「땀 흘리는 사람은 썩지 않는다」 어젯밤이었다. 저 멀리서 전력을 다해 뛰어오는 후배가 보였다. 늘 그랬다. 분주하고 바빴다. “오랜만이에요.” 예전과 같은

2021.10.28·조회 887

<주간 춘프카> 인사드립니다 -)

주간 춘프카 0호 . 안녕하세요. 매일 읽고 쓰는 춘프카입니다. 오늘부터 <주간 춘프카>를 본격적으로 시작합니다. 많은 관심과 성원 속에 제가 생각했던 이상으로 많은 분께서 참여해 주셨습니다. 다시 한

2021.10.28·조회 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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