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프 ROUGH의 프로필 이미지

러프 ROUGH

songbohyun@hanmail.net

당신과 나의 이야기

뉴스레터

63

추앙(推仰)하다

그리고 새로운 소식. 안녕하세요. 매일 읽고 쓰는 춘프카입니다. 제법 오랜만에 편지를 씁니다. 그동안 건강하게 잘 지내고 계셨나요? 저는 크고 작은 변화를 통과하는 22년 상반기를 보냈어요. 쓰기와 읽

2022.07.15·조회 859

러프(Rough) - 미완성

그리고 자신의 세계를 넓혀준 사람. 어느덧, 3월의 끝자락입니다. 출퇴근길에 하나둘씩 벚꽃이 보이더군요. 이렇게 봄이 또 찾아왔구나, 실감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올해부터 새롭게 시도하는 일들이 많은데요. 1월 레터를

2022.03.28·조회 914

<주간 춘프카> 인사드립니다 -)

주간 춘프카 0호 . 안녕하세요. 매일 읽고 쓰는 춘프카입니다. 오늘부터 <주간 춘프카>를 본격적으로 시작합니다. 많은 관심과 성원 속에 제가 생각했던 이상으로 많은 분께서 참여해 주셨습니다. 다시 한

2021.10.28·조회 833

친애하는 구독자님께

test-2 뉴스레터를 시작했지만, 뉴스레터를 모릅니다.. 스물아홉 살인 지금은 더이상 재능에 관해 생각하지 않는다. 그렇게 된지 오래다. 꾸준함 없는 재능이 어떻게 힘을 잃는지, 재능 없는 꾸준함이 의외로 얼마나 막강한지 알게 되어서다.

2021.06.04·조회 829

안녕하세요, 춘프카입니다.

[0호] 당신과 나의 간극 . 구독자님, 안녕하세요. 매일 읽고 쓰는 춘프카입니다. 6월부터 뉴스레터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제가 쓰는 글 대부분은 브런치에서 발행되고 있는데요. 조금 더 진솔하게,

2021.06.02·조회 962·댓글 5
© 2026 러프 ROUGH

당신과 나의 이야기

뉴스레터 문의songbohyun@hanmail.net

메일리 로고

도움말 자주 묻는 질문 오류 및 기능 관련 제보

서비스 이용 문의admin@team.maily.so 채팅으로 문의하기

메일리 사업자 정보

메일리 (대표자: 이한결) | 사업자번호: 717-47-00705 | 서울특별시 송파구 위례광장로 199, 5층 501-8호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정기결제 이용약관 | 라이선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