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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과 나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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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와 고양이

선재의 시선 1화. 장마와 고양이

2022.08.12·조회 860

'MZ세대' 생각하고 행동하는 힘

[당신을 쓰는 밤] - 첫 번째 칼럼. 안녕하세요. 매일 읽고 쓰는 춘프카입니다. 다가오는 설 명절 따뜻하고 의미있는 시간 보내시길 기원드립니다. 오늘은 지난 인천일보 1월 21일자로 소개된 첫 칼럼을 소개합니다. 새해

2022.01.28·조회 1.1K

이번주 구독자님 기분은 어땠나요?

산문집 <유일한 일상> 에필로그를 전합니다.. 구독자님, 안녕하세요. 매일 읽고 쓰는 춘프카입니다. 이번 주는 어떤 기분으로 살아오셨나요? 누군가 말했잖아요. 사람은 기운이 아니라, 기분으로 산다고. 좋은 기분을 유지하는

2021.11.19·조회 811·댓글 2

「땀 흘리는 사람은 썩지 않는다」

주간 춘프카 / 이야기. 주간 춘프카 / 이야기 「땀 흘리는 사람은 썩지 않는다」 어젯밤이었다. 저 멀리서 전력을 다해 뛰어오는 후배가 보였다. 늘 그랬다. 분주하고 바빴다. “오랜만이에요.” 예전과 같은

2021.10.28·조회 887

글 쓰는 삶을 살아가게 된 이유

test-1 글쓰기에 대한 열정은 언제부터였을까?. 글쓰기에 대한 열정은 언제부터였을까. 정확히는 모르겠다. 그렇다고 어렸을 적부터 남다른 재능을 타고난 것도 아니었다. 학창 시절 쓰던 글 대부분은 일기나 편지, 가끔 착실한 학교생

2021.06.03·조회 1.12K·댓글 5

안녕하세요, 춘프카입니다.

[0호] 당신과 나의 간극 . 구독자님, 안녕하세요. 매일 읽고 쓰는 춘프카입니다. 6월부터 뉴스레터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제가 쓰는 글 대부분은 브런치에서 발행되고 있는데요. 조금 더 진솔하게,

2021.06.02·조회 962·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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