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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프 ROUG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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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과 나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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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라는 나의 소우주

소비로 그려지는 당신은 어떤 사람인가요?. 백영옥 작가의 소설 <아주 보통의 연애>에는 이런 구절이 있습니다.

2023.04.28·조회 1.01K

📘마음 속의 문장들🖊💕

당신의 마음을 위로하는 문장을 만난 적이 있나요

2023.03.17·조회 1.74K·댓글 2

🏊‍♀️풀 사이드에 서서🌊

서른여덟, 나는 내 인생의 반환점을 돌기로 했다. 2023년도 벌써 한 달이 지났습니다. 영화 <박하사탕>의 주인공처럼 "나 다시 돌아갈래!"라고 외치고 싶은 마음이 굴뚝인데요, 솔직히 말해 저는 다시 돌아간다 한들 별로 달라지는

2023.02.03·조회 882

프리랜서와 직장인의 간극

______ &lt;러프&gt; 발행인 춘프카입니다. 2023년 1월 27일자를 시작으로 2월 한달은 공통 주제를 바탕으로 이야기를 풀어갑니다. 각자 느끼는 '화두'를 있는 그대로 씁니다.

2023.01.27·조회 694

우리는 모두 책으로 낼만한 인생을 살고 있다

비슷한 인생은 있어도 똑같은 인생은 어디에도 없다. 구독자님, 안녕하세요. 러프 발행인, 춘프카입니다. 새해부터 열심히 쓰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365일 빠짐없이 글쓰기를 이어가겠다, 더 정확히는 '발행' 버튼을 누르겠다고

2023.01.13·조회 988

🙏🏻이번 달까지만 핑계댈게요.

마음을 짓는 시간. 학기말 방학을 앞둔 요즘 국어 시간엔 시를 배운다. 아이들 눈높이에 딱맞는 유쾌한 시를 함께 읽으면 나까지도 덩달아 즐거워진다. 오늘도 국어 시간에 공감가는 시를 만났다. 제목은

2022.12.23·조회 687

기꺼이 불편해진다는 것

생각이 많을수록 세상이 불편해진다 . 한 해의 끝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부쩍 차가워진 날씨 속, 마음도 움츠러들기 쉬운 날들인데요. 인디언들은 12월을 '무소유의 달'로 불렀다고 해요. 잎을 다 떨군 앙상한 나뭇가

2022.12.09·조회 686

🌈다정한 계절🍂

순천으로의 여행 . 안녕하세요. 중앙아메리카의 파나마에 살고 있는 이레네라고 합니다. 저는 몇 주 전 한국에 휴가를 왔습니다. 파나마는 일년 내내 여름만 가득한 나라인지라 지금 여기, 고국의 가을이

2022.11.11·조회 799·댓글 2

🌈찬바람이 싸늘하게~⛄️

~두 뺨을 스치면~. 안녕하세요. 야자수가 펼쳐진 파란 하늘 아래, 각얼음이 들어간 커피를 마시며 이 편지를 씁니다. 매번 집에서 글을 끄적이다 오늘은 카페에 나왔어요. 통유리창 너머로 바다가 보이네요

2022.09.30·조회 1.19K·댓글 2

🌈Day-tripper/어느 보통날

심심(心尋), 마음을 찾는 시간 2화

2022.09.02·조회 872·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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