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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과 나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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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 책방 | 세 번째, 밤
9월 16일 금요일 밤 8시. 전남대학교 후문 쪽 작은 카페에서 심야 책방 해방 클럽의 세 번째 밤이 열렸습니다. 추석 연휴 전후로 신청자가 많아서 제법 큰 공간을 확보하느라 애를
<주간 춘프카> 인사드립니다 -)
주간 춘프카 0호 . 안녕하세요. 매일 읽고 쓰는 춘프카입니다. 오늘부터 <주간 춘프카>를 본격적으로 시작합니다. 많은 관심과 성원 속에 제가 생각했던 이상으로 많은 분께서 참여해 주셨습니다. 다시 한
글 쓰는 삶을 살아가게 된 이유
test-1 글쓰기에 대한 열정은 언제부터였을까?. 글쓰기에 대한 열정은 언제부터였을까. 정확히는 모르겠다. 그렇다고 어렸을 적부터 남다른 재능을 타고난 것도 아니었다. 학창 시절 쓰던 글 대부분은 일기나 편지, 가끔 착실한 학교생
안녕하세요, 춘프카입니다.
[0호] 당신과 나의 간극 . 구독자님, 안녕하세요. 매일 읽고 쓰는 춘프카입니다. 6월부터 뉴스레터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제가 쓰는 글 대부분은 브런치에서 발행되고 있는데요. 조금 더 진솔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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