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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과 나의 이야기
뉴스레터
📸 이봐요, 오르한 파묵씨
선재의 시선 5화. 내가 가는 이 길이 어디로 가는지, 어디로 날 데려가는지, 그곳은 어딘지, 알 수 없지만 알 수 없지만 알 수 없지만, 오늘도 난 걸어가고 있네. god의 ‘길’이라는 노래입니다.
📸 잡문 시대에 잡문이란
선재의 시선 4화. 거대한 흐름과 마주하다. 올 해도 두 달이 채 남지 않았네요. 연말이 다가오면 슬슬 압박감을 느끼지 않나요. 연 초에 계획했던 일들을 다시 돌아보게 되는 시간입니다. 저는 수십 권의 책을 사면서도 읽은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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