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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과 나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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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 책방 | 세 번째, 밤
9월 16일 금요일 밤 8시. 전남대학교 후문 쪽 작은 카페에서 심야 책방 해방 클럽의 세 번째 밤이 열렸습니다. 추석 연휴 전후로 신청자가 많아서 제법 큰 공간을 확보하느라 애를
📖 심야 책방 '해방 클럽'
첫 번째 이야기. 안녕하세요. 매일 읽고 쓰는 춘프카입니다. 1. 2022년 7월 15일 금요일 밤. 광주에서 <해방클럽> 첫 모임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막 낭독회가 끝났어요. 지금은 호흡을 가다듬
마음이 허한 사람
2022년 2월 18일자 인천일보 춘프카의 '당신을 쓰는 밤' 칼럼. 지난해 5월의 어느 날이었다. 토요일 오전이었고 하늘에서는 비가 한두 방울씩 떨어졌다. 당시 나는 동네 책방에서 진행하는 작은 행사를 지켜보고 있었다. 작가와 독자가 마음을 나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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