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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과 나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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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자님께 전하는 열번째 이야기
출간이야기, 북토크, 칼럼니스트 그리고 취향. 학창 시절, 한밤중에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영화음악에 취한 적 있어요. 언젠가 감성에 젖어 편지를 보냈는데요. 당시 짝사랑하던 그녀에게 전하는 고백이 담긴 글이었죠. 혹여나 내가
<주간 춘프카> 인사드립니다 -)
주간 춘프카 0호 . 안녕하세요. 매일 읽고 쓰는 춘프카입니다. 오늘부터 <주간 춘프카>를 본격적으로 시작합니다. 많은 관심과 성원 속에 제가 생각했던 이상으로 많은 분께서 참여해 주셨습니다. 다시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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