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수프의 프로필 이미지

숲수프

soopsoup@maily.so

숲숲이 끓이는 일요일 점심 🍵

뉴스레터

12

구독자

23

숲수프 vol.11 코바늘 대신 자율주행차를 잡은 주

숲숲이 끓이는 일요일 점심 🍵. 이번주에는 거의 코바늘을 잡지 못했어요. (새삼스럽…?? 매번 하는말 같다구여? 저도 그런것같아요..ㅎㅎ) 그런데 이번에는 농땡이를 피운게 아니라 정말로 바빴기 때문에요!

2026.07.12·조회 54

숲수프 vol.10 쫄보도 여름엔 괴담 봐요

숲숲이 끓이는 일요일 점심 🍵. 여러분, 한 주 동안 잘 지내셨나요? 저는 장마 때문인지 이번 주 내내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았어요. 비는 오고, 하늘은 우중충한데 밖이 습하다 보니 방안까지 눅눅해지니 기분까지 영

2026.07.05·조회 40

숲수프 vol. 09 운동이 좋다는 걸 누가 모르나, 체력이 없을 뿐

숲숲이 끓이는 일요일 점심 🍵. 오래간만입니다. 여러분! 잘 지내셨나요? 지난주에는 한주 쉬어갔는데요. 쉬어가는 공지마저 지각하고 말았죠.

2026.06.28·조회 39

숲수프 vol. 07 여름실을 샀으니 여름 시작입니다

숲숲이 끓이는 일요일 점심 🍵. 여름이 성큼 다가왔네요. 여러분들은 잘 지내셨나요? 저는 슬슬 몸살도 회복되었고, 의욕도 살살 올라와서 이런저런 재밌는 것들 찾아보면서 지냈답니다. 날은 점점 더워져서 한낮에 돌아

2026.06.14·조회 104

숲수프 vol. 06 🌿 끝났지만, 끝난 게 아니어서

🌿 끝났지만, 끝난 게 아니어서. **** 봄의 끝, 여름의 시작 여러분들 잘 지내셨나요? 저는 저번 호에 알려드린 대로 결과공유회를 마쳤답니다.

2026.06.07·조회 178·댓글 2

숲수프 vol. 05

숲숲이 끓이는 일요일 점심 🍵. (지난호는 vol.03이 아니라 vol.04였답니다....!!ㅎㅎ) 봄의 끝과 여름의 시작(5월 중순에…?? 믿을수없어😱), 다들 어떻게 보내고 계세요? 저는 끝난것도 있고 아직

2026.05.24·조회 98

숲수프 Vol.03

코바늘숲에 다시 오신 걸 환영합니다. 코바늘 숲에 다시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저는 숲숲이고요.

2026.05.17·조회 107

숲수프 Vol.03 코바늘숲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숲숲이 끓이는 일요일 점심 🍵. 숲숲이 끓이는 일요일 점심 🍵 코바늘숲에 오신 걸 환영해요. 저는 숲숲이고요. 코바늘숲에 처음 오신 분들을 위해 이번엔 간단한 안내를 해드리겠습니다.

2026.05.10·조회 190

숲수프 Vol. 02

숲숲이 끓이는 일요일 점심 🍵. 여러분들도 그냥 무작정 나가 걷고싶은 날이 있나요? 얼마 전 시민공원에 산책하러 다녀왔어요.(전 부산에 살고 있답니다😉) 할 일이 쌓여있는데 그날따라 왠지 모르게 앉아만 있기엔 날

2026.05.03·조회 125·댓글 3

숲수프 vol.1 여름 가디건을 떠볼까

미리보기를 지원하지 않는 글 입니다.

2026.04.26·조회 71
© 2026 숲수프

숲숲이 끓이는 일요일 점심 🍵

메일리 로고

도움말 오류 및 기능 관련 제보

서비스 이용 문의admin@team.maily.so 채팅으로 문의하기

메일리 사업자 정보

메일리 (대표자: 이한결) | 사업자번호: 717-47-00705 | 서울특별시 송파구 위례광장로 199, 5층 501-2-31호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정기결제 이용약관 | 라이선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