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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숲이 끓이는 일요일 점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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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수프 Vol.16 제가 겨울은 기다린다고요?

숲숲이 끓이는 일요일 점심 🍵. 본격적인 뜨개의 계절, 겨울이 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뜨고 싶은 것들이 잔뜩 생겨버렸답니다. 저의 뜨개 위시리스트는 언제나 꽉 차 있지만 그래도 올겨울은 달라요. 상상만 해

2026.10.25·조회 91

숲수프 vol.16 소피의 우주라고요?

숲숲이 끓이는 일요일 점심 🍵. 100일 동안 매일 뜨개를 해보려고 합니다. 9월 23일부터 시작했고요. 이날부터 시작하면 100일째 되는 날이 딱 12월 31일이거든요. 왠지 연말을 의미있게 보낼 수 있을것 같

2026.10.18·조회 166

숲수프 vol.15 분명 여름이었는데요?

숲숲이 끓이는 일요일 점심 🍵. 지난 원고가 발송된 날이 8월 3일이니, 무려 두 달 만에 다시 찾아왔습니다. 혹시 아무도 기다리지 않으셨다면 민망하지만, 그래도 다시 시작해봅니다! 분명 마지막으로 인사를 드렸을

2026.10.11·조회 198

숲수프 vol.14 여름이니까 시를 읽어볼까

숲숲이 끓이는 일요일 점심 🍵. 메일리 발송 횟수 제한에 걸려 일요일 대신 오늘 보냅니다! 한 주 잘 지내셨어요?

2026.08.03·조회 518

숲수프 vol.13 땀띠가 났고, 캥거루를 뜹니다

숲숲이 끓이는 일요일 점심 🍵. 여러분, 한 주 동안 잘 지내셨나요? 전 이번 여름, 살면서 처음으로 땀띠가 나는 바람에 아주 죽을 뻔했답니다. 첨엔 땀띠인 줄도 몰라서 영문도 몰랐다가 가렵고 벌게지면서 ‘이게

2026.07.26·조회 243

숲수프 vol.12 아 맞다, 저 전시해요

숲숲이 끓이는 일요일 점심 🍵. 지난주는 이상하게 수업이 몰려있는 주였어요. 화요일은 무려 왕복 4시간이 걸리는 중학교에 진로 체험 특강 수업을 하러 갔다 왔답니다. 가도 가도 끝이 없는 출근길에 학교 도착하기도

2026.07.19·조회 370

숲수프 vol.11 코바늘 대신 자율주행차를 잡은 주

숲숲이 끓이는 일요일 점심 🍵. 이번주에는 거의 코바늘을 잡지 못했어요. (새삼스럽…?? 매번 하는말 같다구여? 저도 그런것같아요..ㅎㅎ) 그런데 이번에는 농땡이를 피운게 아니라 정말로 바빴기 때문에요!

2026.07.12·조회 268

숲수프 vol.10 쫄보도 여름엔 괴담 봐요

숲숲이 끓이는 일요일 점심 🍵. 여러분, 한 주 동안 잘 지내셨나요? 저는 장마 때문인지 이번 주 내내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았어요. 비는 오고, 하늘은 우중충한데 밖이 습하다 보니 방안까지 눅눅해지니 기분까지 영

2026.07.05·조회 281

숲수프 vol. 09 운동이 좋다는 걸 누가 모르나, 체력이 없을 뿐

숲숲이 끓이는 일요일 점심 🍵. 오래간만입니다. 여러분! 잘 지내셨나요? 지난주에는 한주 쉬어갔는데요. 쉬어가는 공지마저 지각하고 말았죠.

2026.06.28·조회 428

숲수프 vol. 07 여름실을 샀으니 여름 시작입니다

숲숲이 끓이는 일요일 점심 🍵. 여름이 성큼 다가왔네요. 여러분들은 잘 지내셨나요? 저는 슬슬 몸살도 회복되었고, 의욕도 살살 올라와서 이런저런 재밌는 것들 찾아보면서 지냈답니다. 날은 점점 더워져서 한낮에 돌아

2026.06.14·조회 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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