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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숲이 끓이는 일요일 점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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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수프 vol.11 코바늘 대신 자율주행차를 잡은 주
숲숲이 끓이는 일요일 점심 🍵. 이번주에는 거의 코바늘을 잡지 못했어요. (새삼스럽…?? 매번 하는말 같다구여? 저도 그런것같아요..ㅎㅎ) 그런데 이번에는 농땡이를 피운게 아니라 정말로 바빴기 때문에요!
숲수프 vol.10 쫄보도 여름엔 괴담 봐요
숲숲이 끓이는 일요일 점심 🍵. 여러분, 한 주 동안 잘 지내셨나요? 저는 장마 때문인지 이번 주 내내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았어요. 비는 오고, 하늘은 우중충한데 밖이 습하다 보니 방안까지 눅눅해지니 기분까지 영
숲수프 vol. 09 운동이 좋다는 걸 누가 모르나, 체력이 없을 뿐
숲숲이 끓이는 일요일 점심 🍵. 오래간만입니다. 여러분! 잘 지내셨나요? 지난주에는 한주 쉬어갔는데요. 쉬어가는 공지마저 지각하고 말았죠.
숲수프 vol. 07 여름실을 샀으니 여름 시작입니다
숲숲이 끓이는 일요일 점심 🍵. 여름이 성큼 다가왔네요. 여러분들은 잘 지내셨나요? 저는 슬슬 몸살도 회복되었고, 의욕도 살살 올라와서 이런저런 재밌는 것들 찾아보면서 지냈답니다. 날은 점점 더워져서 한낮에 돌아
숲수프 vol. 06 🌿 끝났지만, 끝난 게 아니어서
🌿 끝났지만, 끝난 게 아니어서. **** 봄의 끝, 여름의 시작 여러분들 잘 지내셨나요? 저는 저번 호에 알려드린 대로 결과공유회를 마쳤답니다.
숲수프 vol. 05
숲숲이 끓이는 일요일 점심 🍵. (지난호는 vol.03이 아니라 vol.04였답니다....!!ㅎㅎ) 봄의 끝과 여름의 시작(5월 중순에…?? 믿을수없어😱), 다들 어떻게 보내고 계세요? 저는 끝난것도 있고 아직
숲수프 Vol.03
코바늘숲에 다시 오신 걸 환영합니다. 코바늘 숲에 다시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저는 숲숲이고요.
숲수프 Vol.03 코바늘숲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숲숲이 끓이는 일요일 점심 🍵. 숲숲이 끓이는 일요일 점심 🍵 코바늘숲에 오신 걸 환영해요. 저는 숲숲이고요. 코바늘숲에 처음 오신 분들을 위해 이번엔 간단한 안내를 해드리겠습니다.
숲수프 Vol. 02
숲숲이 끓이는 일요일 점심 🍵. 여러분들도 그냥 무작정 나가 걷고싶은 날이 있나요? 얼마 전 시민공원에 산책하러 다녀왔어요.(전 부산에 살고 있답니다😉) 할 일이 쌓여있는데 그날따라 왠지 모르게 앉아만 있기엔 날
숲수프 vol.1 여름 가디건을 떠볼까
미리보기를 지원하지 않는 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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