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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숲이 끓이는 일요일 점심 🍵
뉴스레터
숲수프 vol.14 여름이니까 시를 읽어볼까
숲숲이 끓이는 일요일 점심 🍵. 메일리 발송 횟수 제한에 걸려 일요일 대신 오늘 보냅니다! 한 주 잘 지내셨어요?
숲수프 vol.13 땀띠가 났고, 캥거루를 뜹니다
숲숲이 끓이는 일요일 점심 🍵. 여러분, 한 주 동안 잘 지내셨나요? 전 이번 여름, 살면서 처음으로 땀띠가 나는 바람에 아주 죽을 뻔했답니다. 첨엔 땀띠인 줄도 몰라서 영문도 몰랐다가 가렵고 벌게지면서 ‘이게
숲수프 vol.12 아 맞다, 저 전시해요
숲숲이 끓이는 일요일 점심 🍵. 지난주는 이상하게 수업이 몰려있는 주였어요. 화요일은 무려 왕복 4시간이 걸리는 중학교에 진로 체험 특강 수업을 하러 갔다 왔답니다. 가도 가도 끝이 없는 출근길에 학교 도착하기도
숲수프 vol.11 코바늘 대신 자율주행차를 잡은 주
숲숲이 끓이는 일요일 점심 🍵. 이번주에는 거의 코바늘을 잡지 못했어요. (새삼스럽…?? 매번 하는말 같다구여? 저도 그런것같아요..ㅎㅎ) 그런데 이번에는 농땡이를 피운게 아니라 정말로 바빴기 때문에요!
숲수프 vol.10 쫄보도 여름엔 괴담 봐요
숲숲이 끓이는 일요일 점심 🍵. 여러분, 한 주 동안 잘 지내셨나요? 저는 장마 때문인지 이번 주 내내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았어요. 비는 오고, 하늘은 우중충한데 밖이 습하다 보니 방안까지 눅눅해지니 기분까지 영
숲수프 vol. 09 운동이 좋다는 걸 누가 모르나, 체력이 없을 뿐
숲숲이 끓이는 일요일 점심 🍵. 오래간만입니다. 여러분! 잘 지내셨나요? 지난주에는 한주 쉬어갔는데요. 쉬어가는 공지마저 지각하고 말았죠.
숲수프 vol. 07 여름실을 샀으니 여름 시작입니다
숲숲이 끓이는 일요일 점심 🍵. 여름이 성큼 다가왔네요. 여러분들은 잘 지내셨나요? 저는 슬슬 몸살도 회복되었고, 의욕도 살살 올라와서 이런저런 재밌는 것들 찾아보면서 지냈답니다. 날은 점점 더워져서 한낮에 돌아
숲수프 vol. 06 🌿 끝났지만, 끝난 게 아니어서
🌿 끝났지만, 끝난 게 아니어서. **** 봄의 끝, 여름의 시작 여러분들 잘 지내셨나요? 저는 저번 호에 알려드린 대로 결과공유회를 마쳤답니다.
숲수프 vol. 05
숲숲이 끓이는 일요일 점심 🍵. (지난호는 vol.03이 아니라 vol.04였답니다....!!ㅎㅎ) 봄의 끝과 여름의 시작(5월 중순에…?? 믿을수없어😱), 다들 어떻게 보내고 계세요? 저는 끝난것도 있고 아직
숲수프 Vol.03
코바늘숲에 다시 오신 걸 환영합니다. 코바늘 숲에 다시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저는 숲숲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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