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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알리고, 쓰이게 할 메시지·전략·구조를 함께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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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화. 고객 만나느라 시스템 업데이트할 시간이 없습니다!
이렇게 내부 업무가 많으면 소는 누가 키우냐고? . 영업이 고객을 만나야죠 파이프라인 회의가 끝나고 한 동료 영업이 조금 억울한 표정으로 말했습니다. “나는 하루 종일 고객 만나고 다니느라 시스템 업데이트할 시간도 없는데, 고객 몇
13화. 그래서 우리는 뭘 어떻게 해야 하지?
AI가 일을 덜어줄수록 더 중요해지는 목표, 고객, 그리고 태도. 우리는 이 일이 하고 싶은가? 고객과의 미팅이 끝났습니다. 그리고 건물 밖으로 나오면 하늘은 눈부시게 파랍니다. 그런데 마음은 뭔가 답답합니다. 말도 많이 했고 설명도 많이 했는데
12화. 우리는 어떤 조직을 꾸려야 할까?
AI 시대, 매출을 만드는 조직의 구조와 역할은 어떻게 달라져야 할까?. 파이프라인 확장은 영업 개인만의 숙제일까요, 조직이 만들어내는 결과일까요. 영업을 하면 늘 듣는 말이 있습니다. “파이프라인.” 배관공인 슈퍼마리오만큼 들었을지도 모릅니다. 목표
11화. 누가 이 고객사 관련 내용 좀 정리해주면 안 되나?
Slack을 한참 스크롤하고, Notion 회의록까지 다시 뒤지게 될 때. 기록은 넘치는데, 정작 고객의 전체 상황은 보이지 않을 때 ※ 본문에 언급된 제품·서비스와 별도의 이해관계가 없습니다. 신규 파이프라인 점검 회의입니다. 한 고객사에서 또 다른 프
10화. 매니저의 질문은 다 숙제 검사 같다고?
방법론은 숙제검사가 아니라, 다음에 뭘 할지 같이 정하는 목차로. 국영수를 중심으로 공부하면 성적이 좋아진다는 말, 틀린 말은 아니죠 지난 화에서 우리는 세일즈 방법론에 대한 이야기를 했습니다. 다만 막상 책상 앞에 앉으면 궁금합니다. 그래서 뭘
9화. 세일즈 방법론이 밥 먹여주는가?
현실 모르는 탁상공론? 그런데 클로징되는 딜에는 이상하게 각 항목에 넣을 말이 생겨 있었습니다. 채워 넣을 건 많은 세일즈 스테이지 관리, 그런데 현실은? <낯선 용어에 대해서는 글 맨 아래 정리해뒀습니다.> 파이프라인의 사업기회를 하나씩 꺼내 MEDDICC과 고객사 정보를
7화. AI가 일자리를 줄인다는데, 왜 회의실에 사람은 더 필요할까요?
그 회의실에 들어갈 수 있는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이 될까요? . 뭔가 자꾸 같이 하자고 합니다 우리 제품에 대한 설명을 잘 끝냈습니다. 준비한 화면은 순서대로 열렸고, 데모도 버벅대지 않았습니다. 이제 질문 몇 개에 답하고 노트북을 닫으면 될
6화. 살 사람은 질문부터 달랐습니다
딜이 잘 진행되는 영업은 누구를 만날까요?. 옆자리 영업의 CRM은 이상하게 앞뒤가 잘 맞았습니다 영업을 하다 보면 신기한 장면을 봅니다. 같은 제품을 들고 비슷한 시기에 고객을 만나는데, 어떤 영업의 딜은 이상하리만큼 앞뒤
5화. 고객 안 만나고 누구를 만나는 거야?
고객의 성공, 그리고 우리의 성공을 위해 함께해야 했던 그들. 새 파트너십, 빈 파이프라인 새 제품을 팔려고 할 때마다 막막했습니다. 도대체 누구부터 만나야 할까요. 무작정 콜드콜을 돌릴 수도 없고, 회사 로비를 찾아다니며 소개서를 나눠줄 수
4화. 분명 제품기능은 준비됐는데, 왜 사업기회가 안 만들어지지?
프로젝트를 설계하고, 우리 제품을 실제 업무 가치로 바꾸는 사람은 누구인가요?. 제품의 활용가치를 고객이 직접 만들어내는지, 우리가 다 해줘야 하는지, 아니면 제3의 누군가가 필요한지 구분해야 합니다. 지난 글에서는 고객사 안팎의 복잡한 판을 지도처럼 그려봤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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