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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알리고, 쓰이게 할 메시지·전략·구조를 함께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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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화. 어느 고객사가 중요한 거야?
Territory Plan과 Account Plan, 큰 고객보다 우리에게 맞는 고객부터. 어디를 어떻게 우선순위를 둬야 하지? QBR(분기별사업리뷰)을 하면 Account Plan도 같이 리뷰하곤 합니다. '또?! 지난번에 했는데 3개월 사이에 뭐가 달라졌다고?! 왜
16화. 국내 레퍼런스 있나요?
로고만 있는 슬라이드는 레퍼런스가 아니었어요. 꼭 나오는 Reference 자료 요청 오늘은 내부 회의를 합니다. 아시아 각국 담당자 및 리더십과 현재 사업 기회에 대한 논의를 하고 있습니다. 아주 중요하고 큰 고객사에 첫 사
15화. AI야, 이거 가격승인 문서랑 이메일 작성해줘?
그런데 승인권자도 AI에게 "이 문서 요점만 정리해줘"라고 하네요. AI 시대, 보고서의 완성도를 자기 능력으로 착각하지 않도록 우리는 더 사고하고, 행동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이 시리즈를 연재하면서 저도 실험을 해보고 있습니다. 글을 기획하고, 아
14화. 고객 만나느라 시스템 업데이트할 시간이 없습니다!
이렇게 내부 업무가 많으면 소는 누가 키우냐고? . 영업이 고객을 만나야죠 파이프라인 회의가 끝나고 한 동료 영업이 조금 억울한 표정으로 말했습니다. “나는 하루 종일 고객 만나고 다니느라 시스템 업데이트할 시간도 없는데, 고객 몇
13화. 그래서 우리는 뭘 어떻게 해야 하지?
AI가 일을 덜어줄수록 더 중요해지는 목표, 고객, 그리고 태도. 우리는 이 일이 하고 싶은가? 고객과의 미팅이 끝났습니다. 그리고 건물 밖으로 나오면 하늘은 눈부시게 파랍니다. 그런데 마음은 뭔가 답답합니다. 말도 많이 했고 설명도 많이 했는데
12화. 우리는 어떤 조직을 꾸려야 할까?
AI 시대, 매출을 만드는 조직의 구조와 역할은 어떻게 달라져야 할까?. 파이프라인 확장은 영업 개인만의 숙제일까요, 조직이 만들어내는 결과일까요. 영업을 하면 늘 듣는 말이 있습니다. “파이프라인.” 배관공인 슈퍼마리오만큼 들었을지도 모릅니다. 목표
11화. 누가 이 고객사 관련 내용 좀 정리해주면 안 되나?
Slack을 한참 스크롤하고, Notion 회의록까지 다시 뒤지게 될 때. 기록은 넘치는데, 정작 고객의 전체 상황은 보이지 않을 때 ※ 본문에 언급된 제품·서비스와 별도의 이해관계가 없습니다. 신규 파이프라인 점검 회의입니다. 한 고객사에서 또 다른 프
10화. 매니저의 질문은 다 숙제 검사 같다고?
방법론은 숙제검사가 아니라, 다음에 뭘 할지 같이 정하는 목차로. 국영수를 중심으로 공부하면 성적이 좋아진다는 말, 틀린 말은 아니죠 지난 화에서 우리는 세일즈 방법론에 대한 이야기를 했습니다. 다만 막상 책상 앞에 앉으면 궁금합니다. 그래서 뭘
9화. 세일즈 방법론이 밥 먹여주는가?
현실 모르는 탁상공론? 그런데 클로징되는 딜에는 이상하게 각 항목에 넣을 말이 생겨 있었습니다. 채워 넣을 건 많은 세일즈 스테이지 관리, 그런데 현실은? <낯선 용어에 대해서는 글 맨 아래 정리해뒀습니다.> 파이프라인의 사업기회를 하나씩 꺼내 MEDDICC과 고객사 정보를
8화. 좋은 PoC는 숙제를 늘린다?
잘 끝나기만을 바라던 PoC에서, 전에 몰랐던 답과 다음 숙제를 찾는 PoC로. 분명 데이터 넣고 잘 돌아갔는데? "고생하셨어요. 그런데 이 정도라면 저희가 직접 하거나, 다른 자동화 도구를 만들어 하는 것과 차이를 느끼기 힘들어요." 예전에 한 고객사의 P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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