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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2B 테크. 파는 일의 현장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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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알리고, 쓰이게 할 메시지·전략·구조를 함께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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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D (7)

12화. 우리는 어떤 조직을 꾸려야 할까?

AI 시대, 매출을 만드는 조직의 구조와 역할은 어떻게 달라져야 할까?. 파이프라인 확장은 영업 개인만의 숙제일까요, 조직이 만들어내는 결과일까요. 영업을 하면 늘 듣는 말이 있습니다. “파이프라인.” 배관공인 슈퍼마리오만큼 들었을지도 모릅니다. 목표

2026.09.10·B2B 테크 영업·조회 129

10화. 매니저의 질문은 다 숙제 검사 같다고?

방법론은 숙제검사가 아니라, 다음에 뭘 할지 같이 정하는 목차로. 국영수를 중심으로 공부하면 성적이 좋아진다는 말, 틀린 말은 아니죠 지난 화에서 우리는 세일즈 방법론에 대한 이야기를 했습니다. 다만 막상 책상 앞에 앉으면 궁금합니다. 그래서 뭘

2026.08.28·B2B 테크 영업·조회 202

9화. 세일즈 방법론이 밥 먹여주는가?

현실 모르는 탁상공론? 그런데 클로징되는 딜에는 이상하게 각 항목에 넣을 말이 생겨 있었습니다. 채워 넣을 건 많은 세일즈 스테이지 관리, 그런데 현실은? <낯선 용어에 대해서는 글 맨 아래 정리해뒀습니다.> 파이프라인의 사업기회를 하나씩 꺼내 MEDDICC과 고객사 정보를

2026.08.19·B2B 테크 영업·조회 334

6화. 살 사람은 질문부터 달랐습니다

딜이 잘 진행되는 영업은 누구를 만날까요?. 옆자리 영업의 CRM은 이상하게 앞뒤가 잘 맞았습니다 영업을 하다 보면 신기한 장면을 봅니다. 같은 제품을 들고 비슷한 시기에 고객을 만나는데, 어떤 영업의 딜은 이상하리만큼 앞뒤

2026.07.28·B2B 테크 영업·조회 271

5화. 고객 안 만나고 누구를 만나는 거야?

고객의 성공, 그리고 우리의 성공을 위해 함께해야 했던 그들. 새 파트너십, 빈 파이프라인 새 제품을 팔려고 할 때마다 막막했습니다. 도대체 누구부터 만나야 할까요. 무작정 콜드콜을 돌릴 수도 없고, 회사 로비를 찾아다니며 소개서를 나눠줄 수

2026.07.23·B2B 테크 영업·조회 402·댓글 1

4화. 분명 제품기능은 준비됐는데, 왜 사업기회가 안 만들어지지?

프로젝트를 설계하고, 우리 제품을 실제 업무 가치로 바꾸는 사람은 누구인가요?. 제품의 활용가치를 고객이 직접 만들어내는지, 우리가 다 해줘야 하는지, 아니면 제3의 누군가가 필요한지 구분해야 합니다. 지난 글에서는 고객사 안팎의 복잡한 판을 지도처럼 그려봤습

2026.07.14·B2B 테크 영업·조회 380

3화. 고객은 다 알아보고 왔는데, 왜 여전히 안 살까?

고객 담당자도 회사 안팎의 복잡한 판을 지나야 합니다. 복잡한 고객사 상황을 풀어가려면, 영업만 뛰어서도 엔지니어가 답만 해서도 안 됐습니다 “제품은 좋네요. 내부에도 한번 이야기해보겠습니다.” 고객 담당자는 이미 우리 제품을 꽤 많이

2026.07.07·B2B 테크 영업·조회 5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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