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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2B 테크. 파는 일의 현장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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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알리고, 쓰이게 할 메시지·전략·구조를 함께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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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화. 고객은 다 알아보고 왔는데, 왜 여전히 안 살까?

고객 담당자도 회사 안팎의 복잡한 판을 지나야 합니다. 복잡한 고객사 상황을 풀어가려면, 영업만 뛰어서도 엔지니어가 답만 해서도 안 됐습니다 “제품은 좋네요. 내부에도 한번 이야기해보겠습니다.” 고객 담당자는 이미 우리 제품을 꽤 많이

2026.07.07·B2B 테크 영업·조회 426

2화. 리드는 있는데, 왜 우리 제품에 맞는 고객은 적을까?

문의는 쌓이는데 "조금 다르네요"만 돌아온다면, 문제는 리드 수가 아니라 우리가 시장에 던진 메시지일 수 있습니다.. 좋은 말만 담은 메시지는 리드를 못 만드는 것이 아니라, 틀린 리드를 많이 만듭니다 "전화를 해보니 우리 제품과 안 맞던데요." 행사에서 명함은 많이 받았습니다. ...

2026.06.30·B2B 테크 영업·조회 269

1화. 데모는 좋다는데, 고객은 왜 '조금 더 검토'할까?

관심은 있는데 프로젝트가 되지 않는 이유 — 고객은 지금, 일의 범위부터 다시 계산하고 있습니다.. 고객은 제품을 고르기 전에, 이 일을 어떤 방식으로 풀어갈지부터 고민합니다 "좋네요. 내부적으로 조금 더 검토해보겠습니다." 이 말을 들으면 저는 종종 기능을 더 보여주거나 비용을

2026.06.23·B2B 테크 영업·조회 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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