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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알리고, 쓰이게 할 메시지·전략·구조를 함께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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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화. 어느 고객사가 중요한 거야?
Territory Plan과 Account Plan, 큰 고객보다 우리에게 맞는 고객부터. 어디를 어떻게 우선순위를 둬야 하지? QBR(분기별사업리뷰)을 하면 Account Plan도 같이 리뷰하곤 합니다. '또?! 지난번에 했는데 3개월 사이에 뭐가 달라졌다고?! 왜
14화. 고객 만나느라 시스템 업데이트할 시간이 없습니다!
이렇게 내부 업무가 많으면 소는 누가 키우냐고? . 영업이 고객을 만나야죠 파이프라인 회의가 끝나고 한 동료 영업이 조금 억울한 표정으로 말했습니다. “나는 하루 종일 고객 만나고 다니느라 시스템 업데이트할 시간도 없는데, 고객 몇
13화. 그래서 우리는 뭘 어떻게 해야 하지?
AI가 일을 덜어줄수록 더 중요해지는 목표, 고객, 그리고 태도. 우리는 이 일이 하고 싶은가? 고객과의 미팅이 끝났습니다. 그리고 건물 밖으로 나오면 하늘은 눈부시게 파랍니다. 그런데 마음은 뭔가 답답합니다. 말도 많이 했고 설명도 많이 했는데
12화. 우리는 어떤 조직을 꾸려야 할까?
AI 시대, 매출을 만드는 조직의 구조와 역할은 어떻게 달라져야 할까?. 파이프라인 확장은 영업 개인만의 숙제일까요, 조직이 만들어내는 결과일까요. 영업을 하면 늘 듣는 말이 있습니다. “파이프라인.” 배관공인 슈퍼마리오만큼 들었을지도 모릅니다. 목표
11화. 누가 이 고객사 관련 내용 좀 정리해주면 안 되나?
Slack을 한참 스크롤하고, Notion 회의록까지 다시 뒤지게 될 때. 기록은 넘치는데, 정작 고객의 전체 상황은 보이지 않을 때 ※ 본문에 언급된 제품·서비스와 별도의 이해관계가 없습니다. 신규 파이프라인 점검 회의입니다. 한 고객사에서 또 다른 프
10화. 매니저의 질문은 다 숙제 검사 같다고?
방법론은 숙제검사가 아니라, 다음에 뭘 할지 같이 정하는 목차로. 국영수를 중심으로 공부하면 성적이 좋아진다는 말, 틀린 말은 아니죠 지난 화에서 우리는 세일즈 방법론에 대한 이야기를 했습니다. 다만 막상 책상 앞에 앉으면 궁금합니다. 그래서 뭘
5화. 고객 안 만나고 누구를 만나는 거야?
고객의 성공, 그리고 우리의 성공을 위해 함께해야 했던 그들. 새 파트너십, 빈 파이프라인 새 제품을 팔려고 할 때마다 막막했습니다. 도대체 누구부터 만나야 할까요. 무작정 콜드콜을 돌릴 수도 없고, 회사 로비를 찾아다니며 소개서를 나눠줄 수
3화. 고객은 다 알아보고 왔는데, 왜 여전히 안 살까?
고객 담당자도 회사 안팎의 복잡한 판을 지나야 합니다. 복잡한 고객사 상황을 풀어가려면, 영업만 뛰어서도 엔지니어가 답만 해서도 안 됐습니다 “제품은 좋네요. 내부에도 한번 이야기해보겠습니다.” 고객 담당자는 이미 우리 제품을 꽤 많이
2화. 리드는 있는데, 왜 우리 제품에 맞는 고객은 적을까?
문의는 쌓이는데 "조금 다르네요"만 돌아온다면, 문제는 리드 수가 아니라 우리가 시장에 던진 메시지일 수 있습니다.. 좋은 말만 담은 메시지는 리드를 못 만드는 것이 아니라, 틀린 리드를 많이 만듭니다 "전화를 해보니 우리 제품과 안 맞던데요." 행사에서 명함은 많이 받았습니다. ...
1화. 데모는 좋다는데, 고객은 왜 '조금 더 검토'할까?
관심은 있는데 프로젝트가 되지 않는 이유 — 고객은 지금, 일의 범위부터 다시 계산하고 있습니다.. 고객은 제품을 고르기 전에, 이 일을 어떤 방식으로 풀어갈지부터 고민합니다 "좋네요. 내부적으로 조금 더 검토해보겠습니다." 이 말을 들으면 저는 종종 기능을 더 보여주거나 비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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