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ccesschoi@maily.so
AI 시대, 알리고, 쓰이게 할 메시지·전략·구조를 함께 고민합니다.
뉴스레터
12화. 우리는 어떤 조직을 꾸려야 할까?
AI 시대, 매출을 만드는 조직의 구조와 역할은 어떻게 달라져야 할까?. 파이프라인 확장은 영업 개인만의 숙제일까요, 조직이 만들어내는 결과일까요. 영업을 하면 늘 듣는 말이 있습니다. “파이프라인.” 배관공인 슈퍼마리오만큼 들었을지도 모릅니다. 목표
11화. 누가 이 고객사 관련 내용 좀 정리해주면 안 되나?
Slack을 한참 스크롤하고, Notion 회의록까지 다시 뒤지게 될 때. 기록은 넘치는데, 정작 고객의 전체 상황은 보이지 않을 때 ※ 본문에 언급된 제품·서비스와 별도의 이해관계가 없습니다. 신규 파이프라인 점검 회의입니다. 한 고객사에서 또 다른 프
10화. 매니저의 질문은 다 숙제 검사 같다고?
방법론은 숙제검사가 아니라, 다음에 뭘 할지 같이 정하는 목차로. 국영수를 중심으로 공부하면 성적이 좋아진다는 말, 틀린 말은 아니죠 지난 화에서 우리는 세일즈 방법론에 대한 이야기를 했습니다. 다만 막상 책상 앞에 앉으면 궁금합니다. 그래서 뭘
5화. 고객 안 만나고 누구를 만나는 거야?
고객의 성공, 그리고 우리의 성공을 위해 함께해야 했던 그들. 새 파트너십, 빈 파이프라인 새 제품을 팔려고 할 때마다 막막했습니다. 도대체 누구부터 만나야 할까요. 무작정 콜드콜을 돌릴 수도 없고, 회사 로비를 찾아다니며 소개서를 나눠줄 수
3화. 고객은 다 알아보고 왔는데, 왜 여전히 안 살까?
고객 담당자도 회사 안팎의 복잡한 판을 지나야 합니다. 복잡한 고객사 상황을 풀어가려면, 영업만 뛰어서도 엔지니어가 답만 해서도 안 됐습니다 “제품은 좋네요. 내부에도 한번 이야기해보겠습니다.” 고객 담당자는 이미 우리 제품을 꽤 많이
2화. 리드는 있는데, 왜 우리 제품에 맞는 고객은 적을까?
문의는 쌓이는데 "조금 다르네요"만 돌아온다면, 문제는 리드 수가 아니라 우리가 시장에 던진 메시지일 수 있습니다.. 좋은 말만 담은 메시지는 리드를 못 만드는 것이 아니라, 틀린 리드를 많이 만듭니다 "전화를 해보니 우리 제품과 안 맞던데요." 행사에서 명함은 많이 받았습니다. ...
1화. 데모는 좋다는데, 고객은 왜 '조금 더 검토'할까?
관심은 있는데 프로젝트가 되지 않는 이유 — 고객은 지금, 일의 범위부터 다시 계산하고 있습니다.. 고객은 제품을 고르기 전에, 이 일을 어떤 방식으로 풀어갈지부터 고민합니다 "좋네요. 내부적으로 조금 더 검토해보겠습니다." 이 말을 들으면 저는 종종 기능을 더 보여주거나 비용을
서비스 이용 문의admin@team.maily.so 채팅으로 문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