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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일하는 한국인 워킹맘입니다. 매일매일 동기부여를 통해 다시 일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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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자에게 질문 - 호명사회를 준비하는 법
Question for Subscribers: How to Prepare for the Society of Designation?. 미국 대기업 회사 생활은 상당히 안락하다. 회사에서 주는 헬스케어 프로그램도 상대적으로 좋은 것으로 알고 있고, 어디 다닌다 하면 이 동네 사람들과 ...
International Fair
글로벌 시민으로 아이를 키우자. 참 아이러니한 타이밍. 업무 관련해서도 주변에 이스라엘 사람들이 많다. 최근에는 성경책도 읽기 시작했는데, 그 역사의 무게가 어마어마 하다. 미국으로 이민 온 후, 나만 특별한 케이스가 아니고, 다들 이
Pumpkin Patch - 가을의 시작
아이와 함께 누리는 삶. 한국에서 아이를 어린이집에 보냈을 때 좋은 점은 한국어린이집의 신뢰할만한 경험, 엄청난 수준의 급식, 그리고 어린이집 교사의 부모 이상의 사랑 등등 참 열거하기 어려울 정도로 많았
OC에 산다는 것은 행운.
매일매일 동기부여. 월요일이 성큼 왔다. 더운 여름이라 몸 속에서부터 푹푹 찐다. 한국처럼 밖에 나갔을 때 숨이 턱 막히고 시원한 곳에 들어갔을 때 땀이 주르륵 나는 그런 더위는 아니다. 여기는 말하
우와~ 여름이다!!
매일매일 동기부여. 여름이 왔다. 시원한바다 사진을 공유하고 싶어서 이 글을 쓴다. 동네에서 20분 정도 차를 타고 가면 태평양이다. 진짜 멋진 곳에 살고 있지 않은가!! 순간순간 이곳이 천국이다 라
토론토를 다녀오는 길
매일매일 동기부여. 회사 친구로 만나서 이것저것 인생의 여정을 공유하는 친구가 있다. 그녀의 이름은 스테파니. 엄청나게 똑똑한 것에 비해 겸손하고 사려깊다. 알면 알수록 어떻게 컸을까 궁금하던 차에
토론토 가는 길에 시애틀 여행을 정리하기-여스태미나가 필요해
매일매일 동기부여. 한국에서 부모님께서 같이 일상을 함께 하셨다가 지난 2월에 서울로 돌아가셨다. 이후, 적적함을 달래기 위해 3월부터 여름 정도 되면 뭘 하는게 좋을까 하는 생각을 하다가 무작정 계
38살이 되었다.
매일매일 동기부여. 38살이 되었다. 한국이 시간이 좀 더 빠른 관계로 이른 시간, 즉 37살 364일 12시를 지나던 찰나에 축하 문자를 받기 시작했다. 35살이 넘어간 뒤로, 나이 개념이 헷갈리기
제목 없음
매일매일 동기부여
벌벌 떨지만 앞만보고 간다 고고씽 2탄
매일매일 동기부여. 테슬라와 함께하는 자율주행. 오늘 거의 15년만에 대학때 동아리 활동을 같이 했던 언니를 만났다. 이 언니가 미국에서 결혼해서 정착한 것은 알았지만 서부쪽에 있는줄은 몰랐고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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