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kiminspires@maily.so
미국에서 일하는 한국인 워킹맘입니다. 매일매일 동기부여를 통해 다시 일어납니다.
뉴스레터
구독자
2024년을 보내며
올해도 빨리 갔다. 2024년, 빨빨 거리며 엄청 돌아다녔다. 미국에 오니 비행기를 타고 다니는게 버스타고 다니는 것처럼 간단하고 자연스러웠다. 알차게 놀았고 알차게 일했다. 세상에 참 볼게 많고 느
결혼 10주년의 소회
Wait for 10 yrs wedding anniversary . 문득 알았다. 2025년 3월 14일은 우리 남편과 나의 10주년 결혼 기념일이라는 사실을. 까먹은 것은 아닌데, 업무 일정 때문에 실은 생각이 안났다. 그 때쯤 되면 나는 휘몰아
구독자에게 질문 - 호명사회를 준비하는 법
Question for Subscribers: How to Prepare for the Society of Designation?. 미국 대기업 회사 생활은 상당히 안락하다. 회사에서 주는 헬스케어 프로그램도 상대적으로 좋은 것으로 알고 있고, 어디 다닌다 하면 이 동네 사람들과 ...
International Fair
글로벌 시민으로 아이를 키우자. 참 아이러니한 타이밍. 업무 관련해서도 주변에 이스라엘 사람들이 많다. 최근에는 성경책도 읽기 시작했는데, 그 역사의 무게가 어마어마 하다. 미국으로 이민 온 후, 나만 특별한 케이스가 아니고, 다들 이
Pumpkin Patch - 가을의 시작
아이와 함께 누리는 삶. 한국에서 아이를 어린이집에 보냈을 때 좋은 점은 한국어린이집의 신뢰할만한 경험, 엄청난 수준의 급식, 그리고 어린이집 교사의 부모 이상의 사랑 등등 참 열거하기 어려울 정도로 많았
하루하루 불태웠다
그리고 Let it go. 제품 런칭이 얼마 안남았다. 대서양을 건너 유럽이 요동치고 미국은 아주 지랄맞으며, 일본은 매사에 신중하고, 중국은 항상 모르겠다. 하루하루 시달리다 같은 팀끼리 얘기하면 정리가
하루하루 불태우기
다행히도 이번 월요일은 미국 휴일이었다. Labor Day라고 하는데 한국에서는 5월 1일로 정해있는 것에 비해 여기는 첫주 월요일 이런 식으로 명절을 정한다. 미국 명절은 생각보
이번 휴가는 크루즈다! 멕시코 고고
카니발 크루즈 5박 6일 여행중 . 오늘은 8월 20일 화요일 오후 4시다. 태평양 물이 넘실 넘실 거리는 크루즈 10층 카페에 앉아서 글을 간단히 적어본다. 7월 초인가, 남편과 금요일에 당일치기로 샌디에이고에 갔
1박2일 플로리다 행
언제 갔다 언제 오냐. 서울 쌍문동 촌년이 어쩌다 겁나게 비행기 많이 탄다. 오늘은 플로리다 Sarasota를 가는데 직항이 없어서 지금 여기 텍사스 달라스에서 갈아타는 중이다. 미국 안에서는 사람들이
글로벌 업무에서 어떻게 성과를 내는가
나 자신, 가족, 그리고 업무 . 수신제가치국평천하 라는 말이 있다. 한자로 쓰기에는 지식이 짧아 한국말로 적었다. 나를 다스리고, 그 다음 가족, 그리고 나라를 다스린다 라는 의미인데, 실은 세상일이 요지경이라
서비스 이용 문의admin@team.maily.so 채팅으로 문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