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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pat vs immigrant, 영국이 외부인을 부르는 방식
함께 읽는 영국 SF소설 『시간관리국』, 두번째 이야기. 소설 속 시간 여행자들에게는 공식 명칭이 있다. Expat (국외 거주자). 시간관리국(Ministry of Time)이 그들을 부르는 방식이다. 과거에서 현재로 옮겨온 사람들,
죽으러 간 영웅들, 프랭클린 원정대와 영국의 북극 집착
함께 읽는 영국 SF소설 『시간관리국』, 첫번째 이야기. 칼리안 브래들리의 소설 『시간관리국』는 어딘가 비현실적이면서도 묘하게 설득력을 지닌 가정에서 출발한다. 영국 정부가 시간 여행을 발견했음에도 이를 세상에 드러내지 않은 채, 은밀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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