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knlife@maily.so
일하고 배우고 느낀 성찰을 나눕니다
뉴스레터
구독자
[일과삶] 책방지기 꿈을 위해 재능기부합니다
이러다 나도 책방 열지도 몰라. 작은 도서관에서 봉사하는 문우가 "도서관에 더 많은 이용자를 늘리기 위해서 더 많은 모임을 개설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재능기부 하실 분, 세미나를 이끌어 갈 분들을 발굴하는
[일과삶] 휴남동 서점과 같은 책방을 운영한다면
책방지기의 삶을 그려봅니다. 불과 5년 전만 해도 사회가 요구하는 규범에 맞춰 저를 억제하고 살았습니다. 글쓰기를 시작해서 삶이 바뀐 것인지 삶이 바뀌고 글을 써서인지는 모르겠지만 최근 저는 원하는 삶을 누립
[일과삶] 오디오북이라는 신세계
사람들은 쉽게 움직이지 않는다. 10년 전이었을까요? 아마존의 오디오북 서비스인 오더블 (Audible)을 알게 되었습니다. 책 한 권을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다고 해서 영어 공부도 할 겸 월터 아이작슨 (Wal
[일과삶] 지인(至人)이 지인(知人)이라 감사한
비비안 마이어, 디자인 싱킹 그리고 생각에 관한 생각. 지난 3월 모임에서 3일과 같은 3시간을 보낸 3명이 이번 주 부처님 오신 날에 다시 만났습니다. 주말에는 여러 모임으로 바쁘기에 주중의 공휴일은 졸리는 오후 단잠보다 달콤합니다.
봄 향기 가득 전해요
봉은사 나들이 번개. 얼마나 달렸을까요? 쉼 없이, 정신없이 달려만 왔어요. 평일은 물론이고 주말까지 저를 가만히 두지 않았습니다. 저에게 조금 미안하더군요. 쉼표를 찍을 때가 온 거죠. 제가 운영하는
서비스 이용 문의admin@team.maily.so 채팅으로 문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