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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고 배우고 느낀 성찰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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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과삶] 50대, 안전지대 무너뜨리고 도전을
일상의 고수에게 배웁니다 #5. 가끔 저에게 해외에서 근무할 생각이 있냐고 묻는 동료가 있습니다. 그러면 "이 나이에? 무슨 부귀영화를 누린다고 외국에 나가 생고생을...? 20년만 젊었어도..."라고 바로 응답
[일과삶] 터널 속에서 방황 중입니다
터널을 벗어나는 새로운 방법. 빛이 보이지 않는 터널 속에서 방황 중입니다. 결과를 알 수 없는 상황입니다. 누군가는 인생에서 가장 힘든 시기를 거치는 거라고 말해줬는데요. 그 정도까지는 아니지만 암담한 몇 주
봄 향기 가득 전해요
봉은사 나들이 번개. 얼마나 달렸을까요? 쉼 없이, 정신없이 달려만 왔어요. 평일은 물론이고 주말까지 저를 가만히 두지 않았습니다. 저에게 조금 미안하더군요. 쉼표를 찍을 때가 온 거죠. 제가 운영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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