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knlife@maily.so
일하고 배우고 느낀 성찰을 나눕니다
뉴스레터
구독자
[일과삶] 행복을 보여주는 돋보기, 예술
《이신자, 실로 그리다》, 《1947 보스톤》 으로 보는 행복. 쓸모와 기능에 집중하는 저에게 게임이나 영화는 시간 낭비입니다. 가끔 저에게 주는 선물로 영화를 보기도 하는데요. 할 일을 다 끝내고도 시간이 남아 뭘 해야 할지 모를 때, 조금의
[일과삶] 넌 그림 도슨트, 난 책 도슨트
그림은 1도 모릅니다만 그림 담은 책을 소개합니다. 그림에 관심이 많고 아나운서 준비를 했던 동료가 도슨트가 되고 싶다는 꿈을 밝혔습니다. 그 말은 듣는 순간 정말 멋지다, 부럽다, 정말 잘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고 진심으로 응원
[일과삶] 쓸모냐, 존엄이냐?
쓸모와 기능 중심이 아니라 관계와 존엄 중심의 사회. 작년에 <돌봄을 ‘우리’의 의제로 만든다는 것>이라는 특강을 들었습니다. 돌봄과 관련하여 현재의 모습은 어떤지, 우리는 어떻게 생각하는지, 어떻게 돌봄을 상상하고 전환해 나갈 것인
[일과삶] 정말로 모임을 예술로 만드는 법
영어 공부도 놀이가 될 수 있다. 《모임을 예술로 만드는 법》이라는 책을 알게 되는 순간, 모임 운영자는 눈을 번쩍 뜹니다. 어떻게 하면 모임을 예술로 만들까 궁금하죠. 혹시 번역서 제목을 바꾸어 독자를 현혹하려고
[일과삶] 마음으로 시작해서 물음표로 다가오는 시
〈작가와 함께하는 2021 가을 랜선 문학 콘서트- 박준 시인편〉 후기. 2019년 시필사 모임에서 우연히 박준 시인의 시 『종암동』을 필사했습니다. 박준 시인이 누구인지 잘 몰랐지만 아버지가 할아버지를 그리워하는 마음이 다가왔습니다. 마침 어버이날이어
서비스 이용 문의admin@team.maily.so 채팅으로 문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