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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과삶] 거품 목욕, 언제 해 봤나요?

버블바스로 사치스런 휴식을 즐겨요. 친구들과 호캉스를 가던 날, 저는 배스 밤을 사러 가게에 들렀습니다. 친구들은 "굳이 왜?"라며 저를 이해하지 못했어요. 욕조가 있던 집에선 종종 거품 목욕을 즐겼지만, 이제 샤워

2025.02.08·멤버십·조회 230

[일과삶] 미래를 준비하는 직장인, 테디

좋아하고, 잘하고, 돈도 되면서, 세상에 도움이 되는 이키가이의 실현. 의도하지는 않았는데, 일상의 고수 시리즈에 일본인이 자주 등장합니다. 테디 역시 일본인인데요. 아무래도 한국 사람끼리는 내면의 이야기를 끄집어 말하기가 어려워서일까요? 테디는 묻지

2024.06.08·조회 562

[일과삶] 가깝고도 먼, 비슷하면서도 다른 일본

4박 5일 일본 도쿄 여행기. 예측한 대로 움직여야 마음이 편한 J형 인간이 갑작스레 도쿄에 다녀왔습니다. 일본은 2번째인데요. 2007년 처음으로 남편을 두고 아이들과 함께 해외여행을 감행한 곳입니다. 부산에

2024.04.13·조회 774

[일과삶] 40년 직장생활의 원동력, 3년 후

일상의 고수에게 배웁니다 #2. 시드니에 갔을 때 우리는 하버 브릿지를 땀 흘리며 걸었는데요. 60대 나이의 일본인 A는 우리보다 한참 앞에서 뛰어갔습니다. 어쩜 그렇게 건강하게 사는지 궁금하지 않나요? 우선 A

2024.01.13·조회 1.17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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