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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과삶] 실수에 유연하게 대처하는 자세
'인간미'라는 새로운 가면 아래서. 저는 옳고 그름에 집착하는 사람이었습니다. 모든 것의 시시비비를 가렸습니다. 오타를 발견하면 출판사에 메일을 보내 알려줬고, 대화 중에도 상대가 실수로 잘못 말하면 고쳐줬습니다.
[일과삶] 난방비 아끼려고 그런 건 아니고요
헬린이는 웃지요. 수개월을 망설이다 작년 10월 말에 처음으로 헬스에 도전하고 11월 말에 헬스의 즐거움에 관한 글을 썼습니다. 그 이후 3개월이 지났는데 그동안 어떤 변화가 있었을까요? 이번 주
[일과삶] 가족이라는 미묘한 관계
어머니를 떠나 보냈습니다. 지난 14일 저녁 아버지와 통화한 지 한 시간 만에 전화가 왔습니다. 오전에 어머니가 호흡곤란으로 구급차를 타고 응급실에 다녀왔습니다. 큰 문제는 없고 다음 주 월요일에 추가 검사
[일과삶] 과하지만 좋은 걸 어쩌나요?
도전이 끝나면 또 다른 도전을, 도전 홀릭, 도전 중독자. 이번 주 드디어 '나비의 작은 날갯짓이 가져온 변화'라는 제목으로 강연을 했습니다. 그냥 퇴근하고 저녁에 가서 발표하면 되겠지 생각했던 가벼운 도전이었는데 4시에 리허설이 있다는
[일과삶] 인간관계에도 필요한 성장 마인드셋
기꺼이 성장하려는 마음가짐을 배우는 《마인드셋》. 《바쁜 부모를 위한 긍정의 훈육》을 번역하며 《마인드셋》을 알게 되었고, 교육과 관련된 특강에서 수시로 접했지만 정작 책은 읽지 않았습니다. 고정 마인드셋과 성장 마인드셋에 대한
왜 말하지 않아요? 물어보세요.
피드백에 관하여. 브런치 세 줄에 하늘색 알람이 떴습니다. 가장 설레는 순간이죠. 누군가 제 브런치를 구독한 걸까요? 아니면 제 글에 라이크 한 걸까요? 댓글이 달렸을까요? 가장 기쁜 작가 제안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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