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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과삶] 행복 전도사(Happiness Catalyst), 요코하마의 요코
일상의 고수에게 배웁니다 #7. 요코(Yoko)는 덴마크 폴케호이스콜레에서 사귄 일본인 친구입니다. 자주 대화도 나누고 밥도 먹었는데요. 까면 깔수록 양파 같은 매력덩어리, 그녀의 직업은 글로벌 N잡러였습니다.
[일과삶] 또 하나의 AI, 인류학 지능이 필요한 이유
질리언 테트의 《알고 있다는 착각》 후기. 처음 AI(인공지능, Artificial Intelligence)가 세상에 나왔을 때 모두 놀랐죠. 특히 2016년에 알파고와 이세돌 9단의 바둑 대국으로 우리는 충격에 휩싸였습니
[일과삶] 60대, 아름다운 사람들
재능을 주고받으며 함께 성장하는 학습 롤모델. 외국인을 위한 '폴케호이스콜레'(IPC, International People's College)에 오기 전에 약간의 두려움이 있었다면 나이 때문이었습니다. 이곳에서 학기를 보낸
[일과삶] 끈기의 상징, 천(1000)이라는 숫자
유튜브 구독자 천 명을 찍고 (feat. 브런치와 독서). 2018년 3월 9일에 브런치를 시작하며 간절히 바란 게 있다면, 브런치 회원 구독자 천 명을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지금은 사라졌지만 예전에는 구독자 천 명 이상인 브런치 작가만
[일과삶] 패키지여행 vs. 자유여행
잠시 잊힌 단어, 꿈, 재미. 코로나 때문에 답답하시죠? 저는 평소 에너지가 넘치고 긍정적인 사람인데도 요즘 많이 가라앉네요. 뭔가 신나는 일이 '짠'하고 나타나면 좋으련만 반복되는 일상에 시들시들 병들어가는
[일과삶] 낯선 경험으로의 초대
불안과 설렘 사이에서. 《브람스를 좋아하세요...》의 제목이 '브람스를 좋아하세요?'가 아닌 이유는 '낯선 경험으로의 초대'와 관련 있어요. 대개의 프랑스인들이 브람스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다고 하네요.
[일과삶] 의지 부족이 아니라 좋아하지 않는 걸 알아가는 과정
반려 식물 키우기와 글쓰기. 얼마 전 도서관에서 〈식물들과의 가슴 따뜻한 반려 이야기〉라는 이승희 시인의 특강을 들었습니다. 반려 식물과 함께 감성을 키우고 눈 맞추며 위안을 받는 작가가 부러웠어요. 사랑과
[일과삶] 열린 마음이 알려준 것
자아도취 vs. 자기혐오 그리고 재미 vs. 성취감. 공감 능력이 좋다는 건 그만큼 개방적이고 유연한 사고를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자기만의 관심에 머물지 않고 다수의 관심이 무엇인지를 파악하는 능력을 갖고 있다는 것이다. 그런 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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