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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공수한 케케묵은 낭만 장아찌를 잔-뜩 퍼서 댁의 편지함에 보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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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가시기 전에 한번 더 노란 샤스의 사나이가 불린 것 같아서 다행스러운 마음이에요. 좋은 정보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아🫗🍷
아침부터 재밌게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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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3일 전에 방문하도록 해요! 친해질 수 있는 마지막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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