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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 올해의 복리상품
새해 계획 세우셨나요?. 안녕하세요 구독자님. 새해에 인사드리는 부유하는 유부입니다. 다들 새해를 어떤 마음으로 맞이하셨나요? 저의 새해보다는 좀 더 희망차고 즐겁게 맞이하셨길 바라며, 복 많이 짓고
34. 계획이 없다는 건 아무것도 책임지지 않겠다는 것과 같다
P로 살아보니 J가 되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구독자님 연말은 잘 마무리하고 계신가요? 사실 저는 하는 일 자체가 계획을 세우고 마감을 맞추는 것이다 보니 제 실생활에서는 계획 세우는 것 자체를 피하고 싶었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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