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youwomen@maily.so
세 여자가 전하는 '일'에 관한 모든 이야기
뉴스레터
구독자
[나의 고민] 내 일은 어떻게 찾을 수 있을까?
자아분열 없이 일하는 방법은?. 안녕하세요 구독자님. 부유하는 유부입니다. 요 며칠 한낮의 따뜻한 봄볕으로 곧 꽃들이 만발하겠구나 설렜는데, 다시 추워면서 갈피?를 잡지 못하는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방
11. 두 번째 꿈은 꼭 이뤄봅시다
어릴 때 꿈이 뭐냐고 물어보면 의사니 검사니 대통령이니를 말했었는데 요즘 애들은 용감한 사람이라고 대답하더라는 글을 보고 놀란 적이 있어요. 꿈의 크기라는 것이 연봉의 수치는 아니었을텐데 왜 어떤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은 못하고 살았나 모르겠습니다. 어릴 적 구독자님은 어떤 사...
서비스 이용 문의admin@team.maily.so 채팅으로 문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