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구독자 님
71번째 앤디의 레터를 보내드려요. 오늘은 가벼운 질문 하나로 시작해볼게요.
요즘 이런 순간, 있으신가요?
점심 메뉴를 고르는데
왜인지 결정이 안 되고 넷플릭스를 켰다가
30분째 고르기만 하다가 그냥 끄고 주말 계획을 세워보려 했는데
어느새 그냥 흘려보내고 있는 날~
대단한 결정도 아닌데
그냥 아무것도 결정하기 싫은 그 느낌.
혹시 요즘 그런 날이 좀 많아지셨나요?
결정은 생각보다 에너지를 많이 써요

그래서 우리는 이상한 선택을 하게 돼요
요즘 더 힘든 이유가 있어요

그리고 이게 마음까지 건드립니다

그래서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결정 피로는 의지로 버티는 문제가 아니라 구조를 바꾸는 문제에 가까워요~
매일 같은 옷을 입는 유명인들?
스티브 잡스룩, 박진영의 데일리 무채색 옷, 나름 이들의 '에너지 관리 비법'일지도 몰라요.
더 중요한 비즈니스 영역에 집중하겠다는 의지일지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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