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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사람들의 평범하지 않은 기록, 청년 매거진 <평범도 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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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이 쉬도록 외쳐도 모자라지 않은 경고
: 지나온 참사와 장애인 이동권. 안녕하세요. 평범한 사람들의 평범하지 않은 기록, 평범도 범이다입니다🐯 이달의 마지막 날에 인사드리네요. 꽃이 피고 지고, 해가 뜨거워진 이번 달도 무사히 보내셨나요? 4월의 공기
아이다운 아이를 위해선 어른이 어른다워야 한다는 것
: 아동 학대 예방. 안녕하세요. 평범한 사람들의 평범하지 않은 기록, 평범도 범이다입니다🐯 벌써 올해의 마무리를 준비하는 때가 온 것 같아요. 자주 들르는 카페, 회사 건물 로비에 크리스마스 트리가
지금도 기억하고 있어요 시월의 그 밤을
: 10·29 이태원 참사. 안녕하세요. 평범한 사람들의 평범하지 않은 기록, 평범도 범이다입니다🐯 벌써 시월이 얼마 남지 않았네요. 가을을 폴짝 건너뛰고 겨울에 성큼 다가간 날씨가 원망스럽기도 해요. 여러분
푸를 청, 봄 춘? 나는 아닌 것 같다면
: 우울과 고립에 맞서는 청년. 안녕하세요. 평범한 사람들의 평범하지 않은 기록, 평범도 범이다입니다🐯 견디기 힘들었던 여름볕도 한풀 꺾이고 천고마비의 계절이 찾아왔어요! 처서가 지나면 모기 입도 삐뚤어진다는데,
아무리 나 혼자 바둥대도 다할 순 없는 일
: 환경 아나바다 하는 법. 안녕하세요. 평범한 사람들의 평범하지 않은 기록, 평범도 범이다입니다🐯 볼에 아가미가 달리지 않는 게 이상한 나날이 이어지는데, 건강은 잘 챙기고 계시나요? 어제는 안경을 쓰고 지
마음만 기울이면 언제고 닿을 수 있는 것
: 노동, 수어, 환경에 대하여. 안녕하세요. 평범한 사람들의 평범하지 않은 기록, 평범도 범이다입니다🐯 조기 대선과 현충일이 몰린 지난주, 많이 바쁘셨지요? 그래서인지 다시 시작된 한 주가 유독 고되게 느껴지기도
돌려받은 출발선에 발 ‘도장’ 남기는 법
: 2025 조기 대선을 준비하며. 안녕하세요. 평범한 사람들의 평범하지 않은 기록, 평범도 범이다입니다🐯 무얼 입을지부터 고민되는 요즘 날씨, 환절기 🤧 건강은 어떠신가요? 면역 질환이 유행이라는데 문밖으로 나서기
우리의 지금, 마땅히 있어야 할 자리
: 5월 1일 노동절 / 탄핵 찬성 집회와 조기 대선. 안녕하세요. 평범한 사람들의 평범하지 않은 기록, 평범도 범이다입니다🐯 이어진 휴일이 끝나고 바쁜 일상이 돌아왔습니다. 누군가는 휴일이라고 규정된 그날 더 벅찬 하루를 견디며 지쳤
우리가 바라보고 지켜보고 살펴봐야 하는 것
: 참사를 향한 시선들과 투쟁에 대해. 안녕하세요. 평범한 사람들의 평범하지 않은 기록, 평범도 범이다입니다🐯 일주일이 금방 지났어요. 서늘한 바람이 따스한 햇살에 맥을 못 추는 날이 이어지다가, 그 쨍한 태양빛이 구름
겨울을 건너, 노란 리본이 피워 낸 것들
: 2014년 4월 16일 세월호 참사. 안녕하세요. 평범한 사람들의 평범하지 않은 기록, 평범도 범이다입니다🐯 꽃 피는 4월입니다🌸 비상계엄이 마음을 얼렸던 추운 겨울을 지나, 다시금 불빛으로 세상을 밝힌 따듯한 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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