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9:11 잠시 자유의 몸이 되었다
오늘은 (한때) 월말마다 했던 nn월의 근황들이라는 콘텐츠(?)로 돌아왔다. 달의 마지막에, 그 달에 찍은 사진을 몰아 올리는 거다. 오늘은 11월 14일로 월말도 월초도 아닌... 아니 잠깐 다시 보니 11월 4일이네. 아이고 난시가 점점 심해지는구나. 안경은 박살나고 렌즈는 잘못 사고. 일단 망가진 안경이라도 좀 써봐야겠다. 10월의 근황을 뒤늦게 전한다. 이미 보신 사진도 있겠지만 첨언하며 자세히 10월을 털어볼까 한다. 10월 1일부터..는 아니고 너무 흔해빠지(?)지 않은 지점부터 긁어왔다.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