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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줄임표 사이에서 하고 싶었던 말들을 담습니다.
뉴스레터
세점사이 40. 사랑 혹은 재탕
세점사이의 마흔 번째 뉴스레터를 보내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구독자님! 세점사이의 마흔 번째 레터를 보내드리며 인사드립니다. 어느새 올 가을 보내드릴 열 편의 글도 마지막이 되었네요. 꼭 여름의 연장선 같은 가을이었는데 갑작
세점사이 39. 옷장 안팎의 말들
세점사이의 서른아홉 번째 뉴스레터를 보내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구독자님! 세점사이의 서른아홉 번째 레터를 보내드리며 인사드립니다. 오늘 레터를 보내드리고 나면 어느새 올해 가을편도 딱 한 편만 남게 되네요. 정신없이 보내서였을
세점사이 38. 닫은 창문 밖에서
세점사이의 서른여덟 번째 뉴스레터를 보내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구독자님! 세점사이의 서른여덟 번째 레터를 보내드리며 인사드립니다. 저는 감사하게도 여전히 바쁜 와중입니다. 시간을 쪼개고 쪼개면서 글을 쓰고 있어요. 이번주에는
세점사이 37. 그 좋았던 시절로
세점사이의 서른일곱 번째 뉴스레터를 보내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구독자님! 세점사이의 서른일곱 번째 레터를 보내드리며 인사드립니다. 날로 해 지는 시간이 빨라지고 있습니다. 저는 아무래도 해가 어느 위치에 있는지를 민감하게 느낄
세점사이 36. 일기를 씁시다
세점사이의 번째 뉴스레터를 보내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구독자님! 세점사이의 서른여섯 번째 레터를 보내드리며 인사드립니다. 날씨가 갑자기 확 차가워졌습니다. 오늘 촬영을 마치고 사무실에 들어오는데 한기가 훅 느껴져서 아
세점사이 35. 지금부터 웃겨보겠습니다.
세점사이의 서른다섯 번째 뉴스레터를 보내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구독자님! 세점사이의 서른다섯 번째 레터를 보내드리며 인사드립니다. 벌써 이번 시즌도 절반이 가 버렸네요! 가을도 절반쯤 지났을까요? 사실 저는 아직도 땀을 뻘뻘
세점사이 34. 말 많은 동네에 잠깐 간 말 많은 사람
세점사이의 서른네 번째 뉴스레터를 보내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구독자님! 세점사이의 서른네 번째 레터를 보내드리며 인사드립니다. 지난주에 이야기했던 전시는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체력적으로 고되기도 했지만 동시에 또 좋은 분들
세점사이 33. 여백 채우기
세점사이의 33 번째 뉴스레터를 보내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구독자님! 세점사이의 서른세 번째 레터를 보내드리며 인사드립니다. 갑자기 공기가 차가워졌네요. 좋아하는 긴팔 옷들을 다시 입을 수 있다니 기쁘기도 하고, 다가올 겨
세점사이 31. 사과 옆에는 귤
세점사이의 31번째 뉴스레터를 보내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구독자님! 세점사이의 서른한 번째 레터를 보내며 인사드립니다. 마지막 레터를 보낸 지 거의 일 년이 되었네요. 원래 봄과 가을을 번갈아가며 편지를 보낼 예정이었지만
세점사이 24. 나의 무거운 미신에게
세점사이의 스물네 번째 뉴스레터를 보내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구독자님! 세점사이의 스물네 번째 레터를 보내드리며 인사드립니다. 아시안 게임과 길고 긴 연휴가 가져오는 도파민도 어느새 끝을 맞이하고 있네요. 저는 스포츠에 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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