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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과 엔터 산업에서 배우는 내일의 비즈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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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고리즘이 비디오 스타를 죽였다?
물론 음악이 뻔해진 게 알고리즘 탓만은 아니다. 9월 27일 VMA는 2015년 이후 가장 많은 시청자(843만 명)를 모았다. 하지만 그중 760만 명은 지상파 CBS로 봤고, MTV 채널로 본 사람은 68만 6천 명이었다.
🗝️ 유니버설과 일레븐랩스 계약의 핵심은 '팬'이다
AI 시대에 참여와 보상은 더 중요해진다. 9월 10일 유니버설뮤직그룹(이하 유니버설)이 AI 회사 일레븐랩스(ElevenLabs)와 다년 라이선스 계약을 발표했다. 이 계약에서 두 회사는 새로운 AI 음악 플랫폼을 공동으
🎤 중국 AI 가수 유리(Yuri)의 콘서트에서 관객들은 노래를 따라 불렀다
표는 모자랐고, 시청자는 AI에게 '개성'을 요구하기 시작했다. 2026년 9월 11일 저녁 7시 30분, 상하이 황푸 강변에 수천 명이 백 미터짜리 스크린 앞에 서 있었다. 무대의 주인공은 유리(Yuri, 尤栗)라는 이름의 AI 가수다. 20
📊 본격화된 AI 음악 시대, 필요한 질문들
MWM 컨퍼런스 ① | AX 시대: 음악산업의 새로운 가치사슬. 9월 2일부터 4일까지 뮤콘이 열렸다. 2일과 3일엔 뮤콘의 컨퍼런스가, 4일에는 한국대중음악산업협회의 MWM이 같은 장소에서 열렸다. MWM의 주제는 「AX 시대: 음악산업의 새
🤖 AI 콘텐츠? 13-17세는 긍정적, 18-24세는 부정적이다
루미네이트 보고서: 생성형 AI 콘텐츠 인식 차이. 얼마 전 미국 일반인을 대상으로 AI 콘텐츠에 대한 인지도를 조사한 결과가 나왔다. 응답자의 41%가 "AI가 쓴 뉴스라는 걸 알면 관심이 덜 간다"고 답해 여섯 개 매체 중 가장
🎙️ AI 시대의 '자발적 라이선스'는 왜 중요한가?
IFPI 아시아 총괄 디렉터, 미라 채트(Mira Chatt) 인터뷰. 얼마 전 한국대중음악산업협회(KPIA)의 도움으로 IFPI의 미라 채트(Mira Chatt) 디렉터를 서울에서 만났습니다. IFPI는 매년 Global Music Report를 발
🌏 워너뮤직의 중국 재베팅, 식어가는 라부부 열기
엔터 아시아 | 일본·중국·동남아 엔터 산업 브리핑 (7월 3주). '엔터 아시아'는 일본·중화권·동남아 엔터 산업의 주간 브리핑입니다. 지역별 주요 뉴스를 5분 안에 파악할 수 있게 정리합니다. 유료 구독을 하면 분석 콘텐츠, 최신 리포트와 함께
🌏 사카모토 류이치의 카탈로그 매각, 아시아 최대 규모 상하이 오페라 하우스 공식 개관 임박
엔터 아시아 | 일본·중국·동남아 엔터 산업 브리핑 (7월 2주). '엔터 아시아'는 일본·중화권·동남아 엔터 산업의 주간 브리핑입니다. 지역별 주요 뉴스를 5분 안에 파악할 수 있게 정리합니다. 유료 구독을 하면 분석 콘텐츠, 최신 리포트와 함께
🎭 AI 아티스트는 정말로 팬을 모을 수 없을까?
AI 멘헤라 펑크 로커 무소치 이야기. 무소치라는 아티스트가 있다. 일본 세기말 감성의 멘헤라 펑크를 하는데, 노래도 연주도 보컬도 뮤직비디오도 전부 AI가 만들었다. 사람이 쓴 건 가사 뿐이다. 그런데 이 곡의 댓글창
🌏 엔터 아시아 | 베트남 엔터 소비력의 성장, 일본 일상에 스며드는 케이팝
7월 1주 일본·중화권·동남아 엔터 산업 브리핑. 오늘부터 새 코너 '엔터 아시아'를 시작합니다. '엔터 아시아'는 일본·중화권·동남아 엔터 산업의 주간 브리핑입니다. 아시아 시장의 중요성에 비해 현지 뉴스를 한국어로 요약/소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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