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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취업 성공 스토리
뉴스레터
남자한테 참 좋은데 설명할 방법이 없네
혹시 30대 이상이신가요? . [상황] "남자한테 참 좋은데 설명할 방법이 없네." 한때 광고시장을 휩쓸던 산수유 광고문구다. (이거 알면 30대 이상일듯.) 당시에 생소했던 산수유에 대한 효능을 이 카피라이트
좋아하는? vs 돈이 되는? vs 잘 하는?
그래서 지금 뭐 하고 있는건데?. [상황] 우리가 진행하는 프로젝트는 크게 3가지로 나눌 수 있다. 우리가 좋아해서 하는 아이템, 돈이 될 것 같아 하는 아이템, 잘해서 하는 아이템. [여사장] "그래서 니가 정말
원씽 vs 멀티태스킹
사업을 한다는 건 무엇일까?. [오늘의 주제] 사업을 한다는 건 무엇일까. 하나의 아이템에 올인하는 장인정신 큰 숲을 보며 기다릴 줄 아는 여유, 팀원을 리드할 줄 하는 선구자, 어떤게 정답일까 ?
3년을 버틸 수 있는 시스템 구축
우리가 함께 일하는 궁극적인 이유와 그 즐거움에 대하여 . [상황] 남사장과 여사장 그리고 K씨의 합류로 음악관련해서 새로운 프로젝트를 시작할 수 있었다. K씨는 음악 비즈니스에 전문성을 더해주고, 여사장은 전체적인 행정일을 도맡았으며,
나는 너가 더 사기꾼 같거든?
독일 하노버에서 실내악 피아니스트로 활동하고 있는 K님을 처음 만났다. . [남사장] 클래식을 하는 성악가 부인을 둔 덕분에 내가 독일에서 만난 사람들의 대부분은 음악을 전공으로 하는 사람이었다. 학생, 유학준비생, 솔리스트, 합창단원 또는 오케스트라단원
[비즈니스 에세이 Ep.13] 죄송한 말씀을 드려야 할 것 같네요.
[상황] 모처럼 <비즈니스 4주 챌린지>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남사장과 여사장은 멘토의 조언에 따라 아이템을 기획하고 점검하는 동시에, 독일에서 기업인수를 위한 후보 업체를 찾느라
[비즈니스 에세이 Ep.12] 첫 웨비나 <비즈니스 4주 챌린지> feat. 사업 맛 보기
비즈니스 챌린저스, 커뮤니티 사업, 경단녀 복귀, 은퇴자 복귀, 경단녀 프로그램. [상황] 여사장, 남사장 그리고 우리의 대표인 A씨가 주먹구구식으로 비즈니스를 시작하고 있던 와중에 적어도 길을 물을 수 있는 사업 멘토를 만나 사업 아이템을 검토 받았지만 대부분
[비즈니스 에세이 Ep.11] 이미 늦었어. 사업하기에는 ...
기업인수, 비즈니스 나이대별 다른 접근. [상황] 남사장은 에그 파트너스 팀원들에게 M씨를 만나서 받은 인사이트를 나눴고, 매주는 아니더라도 매달 또는 분기마다 정기적으로 코칭을 받자고 제안했다. 여사장과 A씨의 동의를
[비즈니스 에세이 Ep.10] 찐 비즈니스맨의 시계는 .. ?
에그 파트너스, 비즈니스 전문가를 만나다.. [상황] 남사장에게 어느날 카톡이 왔다. 온라인 독서모임에서 함께 하던 분이였는데 앞으로 M씨라 하겠다. M씨는 남사장과 여사장과 마찬가지로 유럽에서 살고있는 분으로 독서모임 초창
[비즈니스 에세이 Ep.09] 카페 SWOT 분석 feat. 매출 300% 달성 약속?!
[상황] 카페 컨설팅을 위해 A씨와 여사장은 1주일간 펜션에 머물면서 본격적으로 카페를 분석했다. 카페 사장의 입장에서 또는 손님의 입장에서 시설을 살피는 것은 물론 주변 환경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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