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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과 이런저런 탈것경주 잡담들. 매월 첫째, 셋째 화요일에 보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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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 #26 "셰이크다운" 끝, 그래서...
2026 프리시즌 - 시즌 전 테스팅을 한 건지 안 한 건지 살짝은 애매한 . 구독자님, 안녕하세요! p입니다. 탈것경주 달력의 겨울 왜 이렇게 짧아졌냐고 투덜거리기도 잠시, 어느새 올 시즌 차 거의 다들 꺼내왔고 본격적인 시즌 전 테스트 준비에 들어가
노트 #25 개막 주말까지 50일도 채 남지 않은 이때
신차공개시즌, 그런데 아직 차가 맞는지도 알 수 없고 공개했다고 하기에도 애매한. 구독자님, 안녕하세요! p입니다. 한국은 겨울답지 않게 따뜻한 날씨가 좀 이어지더니 곧바로 강추위가 엄습해왔습니다. 이래저래 감기 걸리기 딱 좋은 날씨입니다, 건강 유의하시고
노트 #24 빈 달력도 요란합니다
2025/26 오프시즌의 우당탕탕함 . 구독자님, 안녕하세요! p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한국에선 음력 설 지나기까지는 아직 해 넘어가기 전이란 농담 있지만 탈것경주미치광이들에게는 시즌 개막 전까지는 아직
노트 #23 늦은 마무리, 그리고...
2025시즌 끝 - 그리고 겨울 - 오프시즌 복작복작 . 구독자님, 안녕하세요! p입니다. 변명이 무색할 정도로 많이 늦어졌는데 새해에는 부디 이런 일 없게끔-을 목표로 ... 그럼 늦어진 만큼 빠르게 시작해보겠습니다. 밀린 이야깃
노트 #22 앞으로 둘
인터라고스 주말을 지나서 - 베이거스로 시작된 시즌 마지막 3연전 - 그러니까 이제 정말 끝이 가까워 옵니다. 구독자님, 안녕하세요! p입니다. 2025 시즌도 어느덧 막바지를 향해 달려가고 있지요. 그 사이 있었던 인터라고스 주말과 베이거스 주말, 한국 거주자 입장에선 심각한 시차와
노트 #21 어떤 불안에 대해
2025시즌 막바지의, 또다시 조금은 개인적인 이야기 . 구독자님, 안녕하세요! p입니다. 인터라고스 주말까지를 보내고 나니 올 시즌도 끝자락 접어들었다는 느낌이 이제서야 진지하게 다가옵니다. 여러 가지 좋고 나쁜 일들 사이에서 오
노트 #20 놀랍게도 이제 올 시즌 1/6 남음
오스틴하고 멕시코 2025 이야기 - 그런데 아직도 드라이버스 챔피언십 확정 전 - 곧 인터라고스입니다 . 구독자님, 안녕하세요! p입니다. 탈것경주동네 제일 힘겨운 시차 구간 - 어디까지나 동아시아 거주자 입장에서입니다만; - 과 일상생활과 트위터에서의 수다들과 ... 를 겹겹이
노트 #19 시차가 너무해
동아시아에 사는 F1 광인에게 가장 빡센 그 계절이 오고야 말았습니다 - 질문들과 답변들 (2). 구독자님, 안녕하세요! p입니다. 일주일 늦었던 만큼 일주일 당겨 보내드리는 편지-입니다만 예상 발행일자를 (한국 시각 기준으로는)맞추기 어려울 것 같네요?? 하지만 지구 어
노트 #18 첩첩산중
긴 9월이었습니다 - 컨스트럭터스 챔피언십 확정 - 달력은 이제 아메리카 쪽으로 . 구독자님, 안녕하세요! p입니다. 한 주 늦게 보내드리는 오랜만의 노트입니다. 그간 잘 지내셨는지요. 8월말 9월초부터 그랑프리 주말들 쭉 따라가며 보셨던 분들께는 어떻게 이
노트 #17 많은 일이 있었음...
잔드보르트 끝 - 몬차 다녀왔습니다 - 챔피언십 "경우의 수" 이야기들 - 다가오는 10월. 구독자님, 안녕하세요! p입니다. 그 사이 9월도 벌써 절반이 지났고 F1 올 시즌도 이제 슬슬 끝자락... 까지는 아니군요 아직 8경기 정도가 남았으니까요. 어쨌든 제법 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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