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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차별철폐의 날

뉴스레터, 반드시 당일 발행할 필요는 없지요!. 장애학을 공부한 뒤로, 나는 매일 장애인의 삶을 생각하고, 나를 돌아본다. 읽을 거리가 많아 매일 24시간이 부족한 요즘이다. 지난주 토마토학교 36기도 시작했다. 매주 토요일,

2026.04.21·Never ending studies·조회 76

리즈 시절

지금이 제일 핫할 때. 3월, University of Leeds의 봄학기가 개강했다. 37살에 또 다시 26학번 새내기가 되었다! (물론 여기에 학번 개념은 없다. 하여튼.) 평일 주말 할 것 없이 아

2026.03.19·Never ending studies·조회 148·댓글 1

Pathway

한국에서 살아 남기. 파리로 간다며 낭만을 외치던 우쟁이, 3년 뒤 장애학을 공부하는 대학원생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네, 현재는 무직입니다. 인생이 이렇게 전개될 줄은 몰랐지만, 그래서 더 기록해보고

2026.03.02·Never ending studies·조회 112·댓글 2

D+?

반갑다 친구야. 지금으로부터 딱 7일 전 아침, 밤새 토하다가 이러다는 정말 죽겠다 싶어 난생 처음 119를 불렀다. "저.. 걸을 수 있는데 이런 저도 구급차 불러도 되나요?" 다행이도 구급차는

2026.02.15·Never ending studies·조회 114

D+300

Être bien ici. 이번 여행은 고래가 가이드를 맡았다. 작년에 친구들과 다녀온 터라 지도 없이도 길을 꿰뚫고 있었다. 그가 추천한 대로 도시 한 가운데에 숙소를 얻어 모든 여행지를 걸어 다녔다. 하

2024.03.27·Paris Woojaen·조회 518·댓글 1

D+295

너무 소중해서 아끼고 아끼다가 조심스럽게 꺼내보는 이야기. 그새 또 여행을 파리에서 연애를 시작한 지 반 년이 흘렀다. 이번 남자친구는 내 일상에 깊게 침투해 매일을 함께 보내고 있다. 아침에는 팍드쏘 공원에서 만나 한 바퀴 조깅을 하고,

2024.03.25·Paris Woojaen·조회 520·댓글 1

D+290

낭랑 > 방랑 > 권태. 파리생활이 끝나간다. 한 달 채 남지 않았다. 이렇게 1년이란 긴 기간을 두고 훌쩍 떠난 게 처음은 아니다. 어쩌다보니 10년을 주기로 장기간 쉬어 갔다. 그러다보니 평범한 사람들

2024.03.15·Paris Woojaen·조회 465·댓글 2

D+285

운인 것 같지만 섭리. 공짜 피자 바다 수영을 마치고 탄수화물을 섭취하고자 피자 맛집을 찾았다. 이탈리아 피자를 못 먹어봐서 그런가 상당히 맛있었다. 한창 먹고 있던 중 갑자기 우두두 머리 위로 잿가루

2024.03.01·Paris Woojaen·조회 587

D+280

Inspirez et soyez en vie. 사막이라며? 다합에 1년에 두세 번밖에 안 온다는 비가 내렸다. 천둥, 번개를 동반한 굵은 빗줄기가 쏟아지자 천장 곳곳에서 물이 샜다. 호스텔에서 일하는 친구들이 한 두 명씩 옥상

2024.02.26·Paris Woojaen·조회 480

D+275

AIDA2 실패. 이론수업 아침부터 바다 수영을 하고 나면 온 몸에 힘이 풀린다. 거기에 점심까지 먹어 더 노곤해진 컨디션으로, 오늘은 2시간 동안 이론 수업을 들었다. 횡경막, 부비강, 무호흡,

2024.02.19·Paris Woojaen·조회 6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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