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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대생의 심야서재 뉴스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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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글로서만 승부하는 글쟁이의 뉴스레터, 주로 생산성 툴에 관련된 글을 보내드립니다.(가끔 소설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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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지는 것들과 살아지는 것들

새벽 4:30 눈을 뜬다. 알림 소리에 맞춰서 반사적으로 0.1초 만에 눈이 먼저 깨어나는 것이다. 눈을 뜨면 눈꺼풀이 세상에서 얼마나 무거운지 실감하고 나머지 몸을 일으킨다. 몸

2021.06.15·조회 1.14K·댓글 6

멘토는 어디에도 있다.

당신이 나의 스승입니다.. 낮과 밤이 바뀐 공대생의 모임 운영 이야기 Episode 9 - 멘토는 어디에도 있다. 멘토 : 경험 없는 사람에게 오랜 기간에 걸쳐 조언과 도움을 베풀어 주는 유경험자·선배 글

2021.06.10·조회 926·댓글 2

나는 노마드가 될 수 없다

영화 <노매드랜드>를 보고 노마드를 생각하다.. 무려 13개월 동안의 캠핑카 제작 영상을 본 적이 있다. 그 영상을 보면서 내가 캠핑 떠나는 것을 좋아하는 건지, 캠핑을 떠나기 전에 준비하는 과정 자체를 좋아하는 건지, 그 영상

2021.06.07·조회 1.11K·댓글 14

좋아하는 것이 당신의 콘텐츠가 된다

낮과 밤이 바뀐 공대생의 모임 운영 이야기. 낮과 밤이 바뀐 공대생의 모임 운영 이야기 Episode 8 - 좋아하는 것이 당신의 콘텐츠가 된다 2020년 1월까지만 해도, 글쓰기 강사라는 타이틀을 안고 문화 센터로 자주 출

2021.06.04·조회 1K·댓글 4

내 인생에 월급 루팡이라는 부캐를 추가하기로 했다

낮과 밤이 바뀐 공대생의 모임 운영 이야기. 구독자님 안녕하세요. 간헐적으로 보내드리는 공대생의 뉴스레터 오늘도 한 편의 글을 배달합니다. 낮과 밤이 바뀐 공대생의 모임 운영 이야기 Episode 5 - 내 인생에 월급

2021.05.19·조회 1.46K·댓글 3

돌고 돌아 제자리로

풀타임 직장인으로 복귀하다.. 구독자님 안녕하세요. 간헐적으로 보내드리는 공대생의 뉴스레터 오늘도 한 편의 글을 배달합니다. 돌고 돌아서 결국 제자리에 도착했다. 뒷걸음질 치지도 의도한 것도 아니었지만 아

2021.05.18·조회 1.02K·댓글 4

연쇄퇴사러, 퇴사 대신 모임에 눈을 돌리다

낮과 밤이 바뀐 공대생의 모임 운영 이야기. 구독자님 안녕하세요. 간헐적으로 보내드리는 공대생의 뉴스레터 오늘도 한 편의 글을 배달합니다. 낮과 밤이 바뀐 공대생의 모임 운영 이야기 Episode 4 - 연쇄퇴사러, 퇴

2021.05.17·조회 1.08K·댓글 2

나는 왜 이렇게 무기력할까?

존재에 대한 단상. 구독자님 안녕하세요. 간헐적으로 보내드리는 공대생의 뉴스레터 오늘도 한 편의 글을 배달합니다. 이유 없는 슬럼프란 과연 존재할까요? 가끔은 슬럼프로 설명할 수밖에 없는 무기력

2021.05.13·조회 1.07K·댓글 12

생애 최초의 사이드 프로젝트에서 공심은 무엇을 얻었을까?

사이드 프로젝트 도전기. 구독자님 안녕하세요. 간헐적으로 보내드리는 공대생의 뉴스레터 오늘도 한 편의 글을 배달합니다. 낮과 밤이 바뀐 공대생의 모임 운영 이야기 Episode 1 - 나를 더 나답게

2021.05.12·조회 1.08K·댓글 6

절대로 휘발되지 않을 기억을 그곳에 묻고 오다

아버지의 낡은 버너. 구독자님 안녕하세요. 간헐적으로 보내드리는 공대생의 뉴스레터 오늘도 한 편의 글을 배달합니다. 구독자님은 아버지와 어떤 추억을 가지고 계시나요? 글을 쓰면서 문득 궁금해

2021.05.11·조회 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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