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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글로서만 승부하는 글쟁이의 뉴스레터, 주로 생산성 툴에 관련된 글을 보내드립니다.(가끔 소설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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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션도 옵티머스 프라임처럼 자동으로 변신이 가능하다?
구독자님께 노션의 새로운 기능 자동화: Automation을 소개해드립니다.. 나는 대한민국의 노션 앰배서더다. 노션 앰배서더가 되면 특별한 혜택이라도 줄지 알았는데, 개떡(?) 그런 거 없다. 오히려 무료로 노동력을 노션에 제공하는 자원 봉사자가 된 기분이
평범한 개발자에게 주어진 기묘한 특명
직장 다니면서 내 사업 하는 법. 남몰래 소설을 기획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말해놓고 공개하니 남모를 일은 더 이상 아니겠네요? 이 소설이 어디에 쓰일지 알 수 없는 노릇이지만, 지금 이 순간 제가 가장 하고 싶은
불이 켜지지 않는 계단 #4
#. 불이 켜지지 않는 계단 "제 이야기 잘 듣고 계신가요?" "네 잘 듣고 있어요. 무척 흥미롭네요. 자신의 성공과 출세를 위해서 다른 사람을 희생시켰다는 이야기로 당신의 과거를
불이 켜지지 않는 계단 #3
당신에게 이런 말을 하는 게 맞는지 잘 모르지만, 왠지 저는 오늘 당신에게 묵은 이 이야기를 전달해야 할 것 같은, 어떤 숙명적인 전환점을 만난 걸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불이 켜지지 않는 계단 #1
어느새 2시를 또 넘겨버렸다. 언제 시간이 이렇게 됐을까. 내가 그렇게 일에 집중을 했던가, 딱히 그런 건 아니었다. 그저 화면의 변화만 계속 응시했을 뿐, 나는 왼쪽이든 오른쪽이
내 인생에 월급 루팡이라는 부캐를 추가하기로 했다
낮과 밤이 바뀐 공대생의 모임 운영 이야기. 구독자님 안녕하세요. 간헐적으로 보내드리는 공대생의 뉴스레터 오늘도 한 편의 글을 배달합니다. 낮과 밤이 바뀐 공대생의 모임 운영 이야기 Episode 5 - 내 인생에 월급
돌고 돌아 제자리로
풀타임 직장인으로 복귀하다.. 구독자님 안녕하세요. 간헐적으로 보내드리는 공대생의 뉴스레터 오늘도 한 편의 글을 배달합니다. 돌고 돌아서 결국 제자리에 도착했다. 뒷걸음질 치지도 의도한 것도 아니었지만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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