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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글로서만 승부하는 글쟁이의 뉴스레터, 주로 생산성 툴에 관련된 글을 보내드립니다.(가끔 소설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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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클 라이팅 - '문학이 좋아서 글을 씁니다'
온라인 합평 글쓰기 모임 3기 모집. 안녕하세요. 구독자! 저는 현재 브런치에서 글을 쓰는 이석현이라고 합니다. 저는 브런치북에서 <공대생의 감성 글쓰기>로 금상을 수상했고, 2018년부터 온라인에서 글쓰기와 생
멘토는 어디에도 있다.
당신이 나의 스승입니다.. 낮과 밤이 바뀐 공대생의 모임 운영 이야기 Episode 9 - 멘토는 어디에도 있다. 멘토 : 경험 없는 사람에게 오랜 기간에 걸쳐 조언과 도움을 베풀어 주는 유경험자·선배 글
돈에 구애받지 않고 쓰는 것으로 만족하며 살아가기
멋진 삶과 인생의 버킷리스트. 버킷리스트를 구체적으로 생각해 보거나 적어본 적이 없다. 그 단어 자체에서 풍기는 어떤 이미지가 그다지 흥미롭게 다가오지 못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먹고살기도 바쁜데 어떻게 그런
좋아하는 것이 당신의 콘텐츠가 된다
낮과 밤이 바뀐 공대생의 모임 운영 이야기. 낮과 밤이 바뀐 공대생의 모임 운영 이야기 Episode 8 - 좋아하는 것이 당신의 콘텐츠가 된다 2020년 1월까지만 해도, 글쓰기 강사라는 타이틀을 안고 문화 센터로 자주 출
모임을 만들고 싶다면 내 안의 날카로운 가시부터 발라내 봅시다
낮과 밤이 바뀐 공대생의 모임 운영 이야기. 구독자님 안녕하세요. 간헐적으로 보내드리는 공대생의 뉴스레터 오늘도 한 편의 글을 배달합니다. 낮과 밤이 바뀐 공대생의 모임 운영 이야기 Episode 7 - 모임을 만들고
공대생의 간헐적 뉴스레터
나를 더 나답게 만드는 모임이 있다고?. 구독자님 안녕하세요. 날씨가 오락가락, 우왕좌왕 거리는 불안한 이번 주도 건강하게 그리고 무탈하게 잘 지내셨나요? 갑자기 뉴스레터가 도착해서 깜짝 놀라셨지요? 일주일에 한 번
4월 5호 주간 공심 뉴스레터
인생에서 수없이 많은 고비가 나를 쓰러뜨릴 때. 구독자님 안녕하세요. 이번 주도 건강하게 잘 지내셨나요? 주간 공심 뉴스레터는 앞으로 변화를 모색할 예정이에요. 변화를 모색하려는 이유는 제가 파트 타임 직장인(?)에서 풀
4월 2호 주간 공심 뉴스레터
‘100명 직원 안 부러운 1인 기업가 되기’라는 주제로 강의와 프로그램을 열심히 만들고 있는 생산성 및 글쓰기 툴 전문가(?) 공심입니다. 오늘은 두 번째로 작가들이 글을 쓸 때
4월 1호 주간 공심 뉴스레터
생산성 툴 소개 : 스크리브너 ‘100명 직원 안 부러운 1인 기업가 되기’라는 주제로 강의와 프로그램을 열심히 만들고 있는 생산성 툴 전문가(?) 공심입니다. 일간에서 주간으로
글감 찾는 방법 어디까지 알아보고 오셨어요?
글을 쓰다 보면 언젠가 글감 부족 현상에 마주치기 마련이다. 글 쓰는 사람은 글감 수집이라는 문제 때문에 늘 갈증 상태에 머물러 있다고 할까. 그래서 자다가도 갑자기 벌떡 일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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