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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글로서만 승부하는 글쟁이의 뉴스레터, 주로 생산성 툴에 관련된 글을 보내드립니다.(가끔 소설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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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이 켜지지 않는 계단 #2
고래 입속이든 계단의 어디쯤이든 공포스러운 사실 하나는 내가 굴러 떨어지고 있다는 것이었다. 한 번 시작된 낙하는 그칠 줄 몰랐다. 나는 하나의 안정된 드라마 속에서 다른 한쪽 끝
상실의 부재
소설. 요즘 들어 몸이 부쩍 이상해졌다. 미세먼지 영향이리라, 2년 넘게 써온 마스크가 불안정한 호흡의 원인이리라,라고 생각했지만 하여튼 평상시와 너무 달랐다. 아무런 움직임도 감지하지
문학에게 물었다, 삶을 구원해줄 수 있냐고
문학은 이렇게 대답했다.. 문학은 삶을 구원해 줄까? 냉정하지만 문학은 그런 거룩한 역할을 감당하지 못한다. 그러니 그런 큰 기대감으로 문학에 당신이 입문하는 것이라면 일찌감치 호기심이든 긍정적인 생각이든
나는 왜 이렇게 무기력할까?
존재에 대한 단상. 구독자님 안녕하세요. 간헐적으로 보내드리는 공대생의 뉴스레터 오늘도 한 편의 글을 배달합니다. 이유 없는 슬럼프란 과연 존재할까요? 가끔은 슬럼프로 설명할 수밖에 없는 무기력
생애 최초의 사이드 프로젝트에서 공심은 무엇을 얻었을까?
사이드 프로젝트 도전기. 구독자님 안녕하세요. 간헐적으로 보내드리는 공대생의 뉴스레터 오늘도 한 편의 글을 배달합니다. 낮과 밤이 바뀐 공대생의 모임 운영 이야기 Episode 1 - 나를 더 나답게
절대로 휘발되지 않을 기억을 그곳에 묻고 오다
아버지의 낡은 버너. 구독자님 안녕하세요. 간헐적으로 보내드리는 공대생의 뉴스레터 오늘도 한 편의 글을 배달합니다. 구독자님은 아버지와 어떤 추억을 가지고 계시나요? 글을 쓰면서 문득 궁금해
누군가 당신 만을 위해 끓여주면 더욱 맛이 진하죠
마법과 같은 주문 '코피루왁'. 구독자님 안녕하세요. 간헐적으로 보내드리는 공대생의 뉴스레터 오늘도 한 편의 글을 배달합니다. 영화 <테이큰>의 주인공 '리암 니슨'처럼 생긴 남자가 카페에 등장한다. 남자는
공대생의 간헐적 뉴스레터
나를 더 나답게 만드는 모임이 있다고?. 구독자님 안녕하세요. 날씨가 오락가락, 우왕좌왕 거리는 불안한 이번 주도 건강하게 그리고 무탈하게 잘 지내셨나요? 갑자기 뉴스레터가 도착해서 깜짝 놀라셨지요? 일주일에 한 번
4월 5호 주간 공심 뉴스레터
인생에서 수없이 많은 고비가 나를 쓰러뜨릴 때. 구독자님 안녕하세요. 이번 주도 건강하게 잘 지내셨나요? 주간 공심 뉴스레터는 앞으로 변화를 모색할 예정이에요. 변화를 모색하려는 이유는 제가 파트 타임 직장인(?)에서 풀
4월 4호 주간 공심 뉴스레터
구독자님 안녕하세요. 이번 주도 건강하게 잘 지내셨나요? 구독자님이 언제나 제 글을 읽어주시고 피드백도 주셔서 큰 도움을 받고 있어요. 감사합니다. 칼럼 : 수동형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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