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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글로서만 승부하는 글쟁이의 뉴스레터, 주로 생산성 툴에 관련된 글을 보내드립니다.(가끔 소설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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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에 구애받지 않고 쓰는 것으로 만족하며 살아가기
멋진 삶과 인생의 버킷리스트. 버킷리스트를 구체적으로 생각해 보거나 적어본 적이 없다. 그 단어 자체에서 풍기는 어떤 이미지가 그다지 흥미롭게 다가오지 못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먹고살기도 바쁜데 어떻게 그런
4월 2호 주간 공심 뉴스레터
‘100명 직원 안 부러운 1인 기업가 되기’라는 주제로 강의와 프로그램을 열심히 만들고 있는 생산성 및 글쓰기 툴 전문가(?) 공심입니다. 오늘은 두 번째로 작가들이 글을 쓸 때
글감 찾는 방법 어디까지 알아보고 오셨어요?
글을 쓰다 보면 언젠가 글감 부족 현상에 마주치기 마련이다. 글 쓰는 사람은 글감 수집이라는 문제 때문에 늘 갈증 상태에 머물러 있다고 할까. 그래서 자다가도 갑자기 벌떡 일어나,
난 글을 써야 되겠어
비와 관련된 어떤 추억. 비와 관련된 어떤 추억 "난 글을 써야 되겠어” “누가 널 더러 글 쓰지 말랬어?” “그러니까 난 내 글을 써야겠다고!” “글 쓰라고, 언제든 써 누가 뭐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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