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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어둠을 소개합니다
뉴스레터
나의 어둠을 소개합니다 - 부끄러운 편지
근황과 향후 연재 계획 안내. 부끄러운 편지 연재 중단이 예상보다 길어졌습니다. 사실은 제 글을 읽으셨던 선생님 중 한 분이 제 근황을 물어보셔서 이 글을 적을 엄두를 내게 되었습니다. 글쓴이로서 무책임했던 시
나의 어둠을 소개합니다 - 휴재 안내
휴재 안내. 휴재 안내 건강상 문제로 잠시 휴재합니다.
나의 어둠을 소개합니다 - 깎아지른 벼랑 너머에는 (7)
군대에서 겪은 우울증 이야기. 깎아지른 벼랑 너머에는 (7) 아버지 기수의 전역 이후 경비소대에서 두어 달 정도를 더 있었던 것 같다. 두어 달 동안 있어야 하는 일이라기에는 너무 많은 일이 일어난 시간이었다.
나의 어둠을 소개합니다 - 사랑하는 방법도 배워야 해
초짜 상담사의 집단상담 후기 (2). 사랑하는 방법도 배워야 하는 걸까 이번 연재는 정말 엉망진창이라고 말하지 않을 수 없을 것 같습니다. 9시에 글을 보내야 하는데, 9시가 조금 넘어서야 글을 쓰기 시작하고 있네요.
나의 어둠을 소개합니다 - 깎아지른 벼랑 너머에는 (6)
군대에서 겪은 우울증 이야기. 깎아지른 벼랑 너머에는 (6) 아버지 기수가 전역한 날, 나는 정말 아버지를 잃은 것처럼 울었다. 나도 1년의 복무기간을 채우고 상병 계급장을 다는 날이기도 했다. 슬슬 짬이 쌓이
나의 어둠을 소개합니다 - 우주는 외롭지 않다
초짜 상담사의 집단상담 후기. 우주는 외롭지 않다 어제는 상담사 자격증을 위한 수련 과정 중 집단 상담을 다녀왔습니다. 집단 상담도, 내담자(상담을 받는 사람)의 입장이 된 것도, 그리고 다른 상담사들을 만난
나의 어둠을 소개합니다 - 깎아지른 벼랑 너머에는 (5)
군대에서 겪은 우울증 이야기. 깎아지른 벼랑 너머에는 (5) 다시 돌아온 경비소대에서의 업무에 초반에는 그럭저럭 잘 적응했던 것 같다. 아버지 기수인 L형과 동기들은 이제 막 병장을 단 소대의 실세였고, 다들
나의 어둠을 소개합니다 - 깎아지른 벼랑 너머에는 (4)
군대에서 겪은 우울증 이야기. 깎아지른 벼랑 너머에는 (4) 나는 오만한 나르시스트였다. 사회 생활에서는 내내 부적응자였던 나를 지탱해주는 힘이 그 조금은 비뚤어진 자기애였다. 학과 행사에서는 구석에서 혼자 맥
나의 어둠을 소개합니다 - 백지를 대하는 두려움 / 깎아지른 벼랑 너머에는 (3)
군대에서 겪은 우울증 이야기. 백지를 대하는 두려움 판타지 소설을 읽다 처음으로 글이란 걸 써보겠다고 낙서같은 소설을 끼적이기 시작한 것이 중학교 3학년 겨울방학 즈음이었으니, 제가 글을 쓰기 시작한 지 만으로
나의 어둠을 소개합니다 - 약은 떨어졌는데 열은 안 떨어지고
2차 휴재 안내. 약은 떨어졌는데 열은 안 떨어지고 2회 연속 휴재라니, 어떤 낯으로 첫머리를 열어야 하나 고민을 하다 무슨 이유로 쉬게 되었는지는 말씀드리는 것이 독자님들께 예의인 것 같아 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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