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rview.u@maily.so
나다운 길을 걸어가는 당신을 인터뷰해 드립니다.
뉴스레터
구독자
이유미 조율사가 일하는 법
피아노를 향한 애정 그리고 완벽을 향한 마음 . 러시아 작곡가 라흐마니노프가 작곡한 ‘악흥의 순간’(Moments Musicaux Op.16)을 연주하는 초등학생 남자 아이를 보았다. 왼손의 현란하고 빠른 기교를 거침없이 힘있게
“자비 명상 미술치료“를 통해 자신의 무의식을 만나요
'자비명상 미술치료' 를 창안한 조윤정 치료사를 만나다. 온가족미술심리상담센터에 들어선 순간 아늑하고 포근한 느낌이 들었다. 내면의 동굴로 들어서는 듯 상담실 문을 열고 들어서니 조윤정 치료사가 환하게 맞아주었다. 자비명상 그리고 미술치
명상을 하고, 소나무 그림을 그립니다
‘평온한마음의원’ 양상부 명상치유상담사가 말하는 명상이 필요한 이유 . 명상은 현재 자신의 마음에 주의를 기울이며, 지금 이 순간을 자각하는 일이다. 내면의 힘을 키우는 수련법으로 수천년의 역사를 지니고 있다. 최근에는 정신 및 심리치유 효과가 과학적
아이들의 인생 수학쌤 '서미순 작가'에게 수학을 묻다.
수학은 ‘수리력’이 아니라 ‘문해력’이야! 『수학 잘 하는 아이는 외우지 않습니다』. 대한민국 초, 중, 고등학생이 가장 기피하는 과목이 '수학'이며 가장 쉽게 포기하는 과목도 '수학'이다. 수학을 왜 이렇게 지겹고 힘든 공부라고 여기는 걸까. 주입식 교육의 폐해라
빨간 인간을 그리는 조은실 작가를 아시나요?
기억공간 '잇-다'에서 만난 작가의 그림이야기. 2023년 10월 기억공간 잇다 미술관에서 < 빨간 인간 > 을 전시 중인 조은실 작가를 만났다. 기억공간 '잇-다'는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덕영대로 895번에 위치한 작은 미술관
장애인권 활동가에서 글 쓰는 사람으로
글쓰기 교실에서 만난 허성현 님. "글쓰기는 나 자신과의 대화라고 생각해요. 복지관의 '자전적 에세이 쓰기' 과정을 통해 지난 시간을 되돌아보니 칭찬하고 싶을 만큼 열심히 살아온 것 같아서 뿌듯했어요. 글쓰기를 통
수원책방지기 모임 '서모아'와 책방을 나온 책방지기들
동네 작은 책방이 존재하는 의미, <휴먼라이브러리, 수원 책방지기 읽기>. “책을 사기에는 조금 불편한 공간이 있습니다. 10평도 안 되는 작은 공간, 골목 사이에 숨은 공간, 원하는 책이 없을 수도 있는 공간... 우리는 이 공간을 ‘작은 책방’이라고
차(茶)를 시작하기에 좋은 곳 '다전(茶田)차문화교육원'
조병주 선생님과 함께 차(茶)마시는 시간 . 수원 행궁동이라는 곳을 가면 오래된 골목의 정취를 느낄 수 있다. 옹기 종기 낮은 건물들이 들어선 주택가 사이를 걷다 보면 시간이 멈춘 듯하다. 아파트와 빌딩 숲 사이에서는 느끼지
창작하는 삶, 비평하는 삶
소설가, 영화칼럼니스트 홍은화 인터뷰. [인터뷰이 : 홍은화] 팟캐스트 <영화 카페, 카페 크리틱>과 수원공동체 라디오 <지킬과 영화 보고 싶다>를 기획하고 제작했다. 인디포럼 영화제 기획전의 프로그래머로 활동했으며 영
흰 단발머리 휘날리며 드럼 치는 70대 할머니
이은희, 당신은 노년의 삶을 어떻게 그리고 있나요?. 글쓰기 수업에서 만난 이은희 씨(이하 은희 씨)는 파마끼 없고 앞머리가 있는 풍성하고 하얀 단발머리를 한 70대 후반 여성이다. 20여 년 전 남편을 먼저 보낸 후 독신인 딸과 둘
서비스 이용 문의admin@team.maily.so 채팅으로 문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