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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즈도슨트가 전해주는 재즈계 소식과 추천 음악, 사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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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 파티, 보사노바 모임, 뮤지션 플리마켓까지
나는 왜 이렇게 많은 일들을 벌이는 걸까? 🧐. 지난 4년의 통영 생활을 마치고 서울로 이사한지 어언 6개월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 6개월 사이에 저는 그야말로 미친놈처럼 바삐 뛰어다녔습니다. 오후 8시만 되면 거리에 사람 하
일상에서 습득한 파편들은 음악으로 치환되겠죠!
지난 2주간 보고, 듣고, 느낀 것. 오랜만에 리더 긱을 했습니다. 재즈도 좋지만 최근에는 애시드나 브라질리언 펑크처럼 보고 듣고 즐기기 좋은 음악들에 관심이 가더라고요. 그래서 팝 넘버를 중심으로 시작해 점차 긴 호
루틴을 만든 이후로... 생산성이 좋아졌어요
3월 2주차의 기록과 기억들 📝. 금요일마다 한 주, 혹은 2주를 리마인드하는 글을 적어보려 합니다. 그간 제가 들은 음악, 본 영화, 가본 공연과 전시, 느낀 점들 등을 쉽게쉽게 써내려가보려구요. 아마 거의 '추
광고와 콘텐츠의 차이는?
나만의 공간을 갖는다는 것🏠. 블로그, 유튜브, 인스타그램 릴스에 이르기까지 모두가 '콘텐츠'를 만들 수 있는 시대가 되면서 '콘텐츠'에 대한 다양한 정의가 빗발치고 있다고 느껴집니다. 사실 제 머릿속이 그랬다
새해 근황과 다가오는 일정들
북토크, 공연 일정, 뉴 프로젝트까지 💫. 제가 얼마전 인스타그램에도 작성했는데요. 1-2월에 이렇다할 재즈 신보 앨범이 발매되지 않아 소개할 음반이 없네요 ㅎㅎ 그래서 오늘은 제 이야기와 다가오는 일정들을 소개하려 합니다
제 인생 첫 싱글을 발매했습니다.
'Joy of Journey'에 대한 이야기 🌿. 며칠 전에 저의 곡 'Joy of Journey'가 발매되었습니다. 싱글 트랙이고, 모든 플랫폼에서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11월에 발매되었지만 녹음은 1월에 진행했었는데요. 첫
DOLTANG과 두 번째 유럽 투어를 준비하기까지
프로그레시브-임프로비제이셔널 뮤직 그룹 '돌아온 탕자들' 동행기. 제가 2년째 같이 동행하면서 SNS와 팀 운영에 도움을 주고 있는 팀이 있습니다. 바로 밴드 'DOLTANG'인데요. '돌아온 탕자들'의 줄인말을 그대로 영문화하여 해외에서도 '돌
전국 재즈클럽 리스트 공유합니다 🔥
그리고 구독자님께만 드리는 정보가 있어요. 제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하고 계시다면 아마 얼마전 게시한 '전국 재즈클럽 네이버 지도 공유' 게시글을 보셨을건데요. 혹시 보지 못하셨더라도 괜찮습니다. 여기에 링크가 있으니까요 ^0
CD장을 정리하며
든 짧은 생각들...💿. 모처럼 (귀국 후 첫)주말을 맞아 CD장을 정리했습니다. 꽤 미뤄둔 일입니다. 전문 음악인이 되어야겠다 생각한 18살 때부터 틈틈이 CD를 사모았습니다. 고백컨데 그다지 많은 양은
우정으로 빚어낸 콘서트, 'You and I'를 준비하기까지
🇰🇷 여레와 앙투안의 콘서트에 초대합니다 🇫🇷 (이벤트 있음). 첫 뉴스레터가 이벤트라고요? 네, 그게 바로 저의 뉴스레터입니다(엣헴). 1월 17일 금요일 저녁 8시, 혜화역 근처 JCC 아트센터에서 열리는 Antoine Boyer & 김여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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