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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즈도슨트가 전해주는 재즈계 소식과 추천 음악, 사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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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흔히 음악을 “듣는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AI가 개입한다면 어떨까?. 우리는 흔히 음악을 “듣는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음악은 단순히 귀로만 듣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우리는 리듬에 반응하고, 몸을 움직이며, 음악의 흐름 속으로 들어갑니다. 음악은 단순
1~3월에 발매된 앨범들을 소개합니다 🌱
각자의 고유한 색이 잘 드러난 작품들이에요 📀. 고희안 트리오 x 손모은, [CONNECTION] 오랜 시간 같은 멤버들과 트리오로 연주해온 고희안 트리오와 프랑스에서 활동하고 있는 바이올린 연주자 손모은이 만났습니다. 재즈 리
일상에서 습득한 파편들은 음악으로 치환되겠죠!
지난 2주간 보고, 듣고, 느낀 것. 오랜만에 리더 긱을 했습니다. 재즈도 좋지만 최근에는 애시드나 브라질리언 펑크처럼 보고 듣고 즐기기 좋은 음악들에 관심이 가더라고요. 그래서 팝 넘버를 중심으로 시작해 점차 긴 호
루틴을 만든 이후로... 생산성이 좋아졌어요
3월 2주차의 기록과 기억들 📝. 금요일마다 한 주, 혹은 2주를 리마인드하는 글을 적어보려 합니다. 그간 제가 들은 음악, 본 영화, 가본 공연과 전시, 느낀 점들 등을 쉽게쉽게 써내려가보려구요. 아마 거의 '추
광고와 콘텐츠의 차이는?
나만의 공간을 갖는다는 것🏠. 블로그, 유튜브, 인스타그램 릴스에 이르기까지 모두가 '콘텐츠'를 만들 수 있는 시대가 되면서 '콘텐츠'에 대한 다양한 정의가 빗발치고 있다고 느껴집니다. 사실 제 머릿속이 그랬다
새해 근황과 다가오는 일정들
북토크, 공연 일정, 뉴 프로젝트까지 💫. 제가 얼마전 인스타그램에도 작성했는데요. 1-2월에 이렇다할 재즈 신보 앨범이 발매되지 않아 소개할 음반이 없네요 ㅎㅎ 그래서 오늘은 제 이야기와 다가오는 일정들을 소개하려 합니다
얀씨클럽의 프로듀서 SAMO KHIYOTA는 왜 소설을 썼을까?
음악이 구체적인 힘을 갖는 과정 / 북토크 안내. 몇 해 전부터 제 눈을 사로잡은 라이브 클립이 있었습니다. Yancey Club이라는 커다란 간판 아래로 액자와 사진, 신발 박스, 노란색 컨셉으로 갖추어진 온갖 오브제들, 그리고
2025년 재즈 앨범 한눈에 정리해드립니다
리스너 기준에 맞는 재즈 분류법은 무엇일까요?. 짧은 회고로 시작합니다. 작년에 뉴스레터를 시작하고 매달 앨범을 소개하곤 했는데요. 저는 앨범을 '리뷰'하는 것과 '소개'하는 것은 다르다고 생각하며 글을 썼습니다. 이 차이를 둔
'재즈가 낯선 당신에게' 서평단을 모집합니다!
책은 제가 제공해드려요 :). 지난 달 제 책이 나왔습니다!! 2019년부터 해온 여러 강의들을 바탕으로 재즈의 역사를 쉽고 재미있게 정리한 책인데요. 뮤지션이 아닌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재즈 이야기를 하는만큼
연말에 들은 앨범들을 소개합니다
이사로 바쁜 와중에도 기억에 남았던 음악들이에요 🌞. 11월 첫주부터 저는 4년간 살았던 통영 생활을 정리하고 서울로 이사오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해왔습니다. 다행히 생각보다 빠르게 11월 둘쨋주에 집을 계약했고, 간단한 공사를 거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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