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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즈도슨트가 전해주는 재즈계 소식과 추천 음악, 사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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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흔히 음악을 “듣는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AI가 개입한다면 어떨까?. 우리는 흔히 음악을 “듣는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음악은 단순히 귀로만 듣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우리는 리듬에 반응하고, 몸을 움직이며, 음악의 흐름 속으로 들어갑니다. 음악은 단순
1~3월에 발매된 앨범들을 소개합니다 🌱
각자의 고유한 색이 잘 드러난 작품들이에요 📀. 고희안 트리오 x 손모은, [CONNECTION] 오랜 시간 같은 멤버들과 트리오로 연주해온 고희안 트리오와 프랑스에서 활동하고 있는 바이올린 연주자 손모은이 만났습니다. 재즈 리
2025년 재즈 앨범 한눈에 정리해드립니다
리스너 기준에 맞는 재즈 분류법은 무엇일까요?. 짧은 회고로 시작합니다. 작년에 뉴스레터를 시작하고 매달 앨범을 소개하곤 했는데요. 저는 앨범을 '리뷰'하는 것과 '소개'하는 것은 다르다고 생각하며 글을 썼습니다. 이 차이를 둔
연말에 들은 앨범들을 소개합니다
이사로 바쁜 와중에도 기억에 남았던 음악들이에요 🌞. 11월 첫주부터 저는 4년간 살았던 통영 생활을 정리하고 서울로 이사오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해왔습니다. 다행히 생각보다 빠르게 11월 둘쨋주에 집을 계약했고, 간단한 공사를 거쳤
가을의 초입에 발매된 일곱 장의 신보 💿
단 하나도 똑같은 구성의 음반이 없다니!!!. * 발매일 순으로 작성했습니다. 재즈, 크로스오버, 다양한 가수의 세션에 이르기까지 서정적이고 감성적인 터치의 기타가 필요한 곳에는 언제나 이분의 이름이 있습니다. 클래식 기타를
가을의 첫 페이지에 시작되는 소식들🍁
<디바 야누스> 영화 시사회 초대 이벤트도 있어요. 이제 완연히 새로운 계절을 맞이했습니다. 저는 요즘 낚시를 시작했는데요. 낚시의 성지라는 통영에 4년이나 살았지만 낚시에 취미가 없어서 그 진가를 느끼지 못하고 살았었는데... 정
내가 8월에 들은 앨범들
그리고 간단한 리뷰 🎈. 어디까지가 음악이고, 어디까지가 소음이며, 어디까지가 듣기 좋은 음악일까요? 피아니스트 안현빈은 음악과 소음의 경계에 대한 질문으로 실험적인 작업을 주도했습니다. 학교의 로비에서
무더운 여름, 안녕하신가요? 🌿
6~7월에 들었던 재즈 음반들을 소개합니다 . 뙤약볕에 외출이 두려운 여름의 한복판입니다. 여러분의 입맛은 안녕하신가요... 입맛 없는 저의 여름 최애 메뉴는 "열무냉국수"입니다. 마트에서 파는 동치미 육수를 냉동실에 얼려두었
유럽 투어에서 만난 10곳의 재즈 클럽과 관객들 (1)
네덜란드, 벨기에, 폴란드, 베를린의 각양각색 공연장과 백스테이지. 아시다시피 저는 지난주까지 "DOLTANG"의 유럽 투어에 동행했습니다. 6월 5일에 출국해 22일에 귀국행 비행기를 탈 때까지, 두 번의 비행기와 두 번의 기차를 탔고, 여섯개의
5월의 초입에 선물 받았던 음악들 🎁
그리고 주저리주저리 레터 📩. 안녕하세요, 구독자님 ! 잘 지내셨나요? 저는 봄과 여름의 경계에서 변덕스러운 날씨를 맞으며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아마 그 변덕스러운 날씨는 제가 있는 통영에서나 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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