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sihyun@maily.so
작가 김시현의 뉴스레터입니다
뉴스레터
은퇴하고 싶지 않습니다.
파이어족보다 빛나는 80대 현역. 몇 년 전부터 조기 은퇴를 꿈꾸는 파이어족이라는 신조어가 등장했습니다. 파이어(FIRE)란 '경제적 자립, 조기 퇴직'(Financial Independence, Retire
여전히 고전을 읽는 이유
사람들이 여전히 고전을 읽는 이유 스마트폰 하나면 세상의 모든 정보에 접근할 수 있는 시대입니다. 유튜브에서는 10분 만에 복잡한 개념을 설명해주고, 인스타그램에서는 한 줄 글귀로
눈빛의 변화와 영혼의 성장
삼국지에 등장하는 여몽의 고사에 '士別三日 卽當刮目相對'(사별삼일 즉당괄목상대)라는 말이 있습니다. 선비는 사흘을 떨어져 있다가 다시 만났을 때는 눈을 비비고 대면할 정도로 달라져
저자와 독자의 기적 같은 만남
인지적 주파수가 맞는 순간. 여러분은 책을 읽다가 갑자기 멈춰 서서 "이 사람은 어떻게 내 생각을 알고 있지?"라는 놀라움을 경험해본 적이 있으신가요? 알 수 없는 시공간에 떨어져 있는 저자가, 마치 내 마음
몰입이란 황홀함
저에게 인생 최고의 시기가 언제였냐고 질문을 한다면, 오로지 독서에 몰입했던 시기라고 주저없이 대답을 할 수 있습니다. 아웃풋에 신경쓰지 않고, 오로지 인풋만 했던 시절. 가장 행
책을 읽는 것만으로도 특별한 사람이 된다
어쩌다 책 읽는 사람이 특별해졌을까?. 책 읽는 사람을 보기 힘든 시대입니다. 당장 지하철안 풍경만 봐도 한 칸에 단 한명도 책을 읽는 사람을 발견하기 힘들죠. 런던의 지하철에서 문화충격을 느꼈는데, 책을 읽는 사람이
책의 바다에서 등대를 만나다
한 치 앞도 보이지 않는 시절, 책의 세계로 들어가다.. 어떤 계기로 책의 바다로 오게 되었을까요? 저는 직장인 시절, 분명히 이 길은 아니라는 결론을 3년차 쯤에 내렸습니다. 조직생활이 적성에 맞는 사람은 드물겠지만, 회사를 다니면 다
스트레스 받을 때 읽는 책
안녕하세요, 작가 김시현입니다. 유튜브 댓글에서 한 분이 "스트레스가 심할 때는 글자가 눈에 들어오지 않아 책 읽기가 힘들다"는 고민을 나눠주셨어요. 저 역시 비슷한 경험이 있어
뉴스레터를 시작합니다
안녕하세요, "책의 바다에서 길을 찾다" 뉴스레터의 김시현입니다 여러분, 반갑습니다! 저는 20년차 독서 애호가이자 작가이자, 유튜버이자 8년째 독서 커뮤니티를 운영하고 있는 김시
서비스 이용 문의admin@team.maily.so 채팅으로 문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