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kingang@maily.so
여러분만의 '00다움' 만들기를 응원합니다.
뉴스레터
그동안 낑깡다움과 함께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낑깡다움] Epilogue. 안녕하세요, 너무나 오랜 시간 자리를 비웠던 낑깡입니다. 스스로와 한 약속이었지만 가끔씩이라도 챙겨 읽어주시는 분들이 있었기에 안내도 없이 낑깡다움을 멈춘 것에 대해 죄책감이 꽤
구독자님이 [부자 된 기분]을 들게 하는 ( )는?
[낑깡다움] #55.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돌아온 낑깡다움, 바로 시작합니다.😊 낑깡이 [부자 된 기분]을 들게 하는 (종이책 쇼핑)
낑깡을 [흥미진진]하게 한 (야구 경기 직관)
[낑깡다움] #54. 안녕하세요, 낑깡입니다! 정말 습하고 더운 날씨의 연속이네요...🫠 이 더운 주간에도 정신없이 돌아다니며 알찬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덕분에 새로운 경험과 감정으로 가득 찼던
낑깡을 [열정 넘치게] 한 (몽당연필)
[낑깡다움] #53. 안녕하세요, 낑깡입니다! 하늘에 구멍이 뚫린 듯 비가 내리다 멈추길 반복하는 한 주였는데요. 모두 비 피해 없이 안전한 여름 보내시길 바랍니다..🙏🏻 습하고 더운 여름 날씨지만
낑깡을 [당혹스럽게] 한 (수영 진도)
[낑깡다움] #52. 안녕하세요, 낑깡입니다. 오늘 나름 일찍 일어났는데 저녁잠 이슈로 글을 이제야 끄적이고 있어요. 오밤중 실례가 될까 걱정이 되면서도... 그래도 한 주의 마무리를 낑깡다움과 함께하
낑깡의 [불안을 덜어] 준 (책과 영화)
[낑깡다움] #51. 안녕하세요, 시간부자 낑깡입니다. 벌써 퇴사를 한 지 2주 정도가 되었어요! 마음은 여유롭지만 꽤 바쁘게 지내고 있답니다. 그럼, 오늘의 낑깡다움을 시작해 볼게요 :)
낑깡을 [복잡]하게 한 (퇴사)
[낑깡다움] #50. 안녕하세요, 낑깡입니다. 더 부지런히 나다움을 찾아가야겠다는 다짐을 비웃기라도 하는 듯 바쁜 나날을 보냈습니다. 마음이 많이 복잡하기도 하고, 무겁기도 하고, 후련하기도 한 그런
낑깡을 [신나게] 한 (에버랜드)
[낑깡다움] #49. 안녕하세요, 낑깡입니다. 어쩌다 보니 계속 2주 간격으로 찾아오고 있네요..!ㅎㅎ 더디게 찾아오는 글이지만 읽어주시는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조금 더 부지런히 끄적여 보도
낑깡을 [만족스럽게]한 브랜드 (쿼시 Quash)
[낑깡다움] #48. 안녕하세요, 낑깡입니다! 거진 주 4일제가 가능해 행복한 5월이네요 :) 비가 오락가락하면서 기분도 싱숭생숭한 날씨이지만 행복하고 즐거운 순간들이 함께하길 바랍니다!
낑깡에게 [봄을 선물]하는 (페퍼톤스의 'Twenty Plenty')
[낑깡다움] #47. 안녕하세요, 낑깡입니다. 이번 달은 내내 회사 업무가 바빠서 정신이 없네요. 지난주에는 또 주말 출근을 하는 바람에 낑깡다움을 패스했답니다. 🥺 오늘도 업무를 하긴 했지만, 틈을
서비스 이용 문의admin@team.maily.so 채팅으로 문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