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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사업가의 전략을, 한국 1인 사업자가 써먹을 방법으로 해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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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이 “아니요”라고 답했는데, 매출이 올랐다
홀모지가 쓰는 업셀은 딱 네 가지입니다. 뜯어보니 전부 같은 기술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기술에는 쓰면 안 되는 순간이 있습니다.. 미국의 한 모피 코트 가게 이야기로 시작하겠습니다. 이 가게는 이런 광고를 냅니다. “코트를 맡기시면 귀마개를 무료로 드립니다.” 값비싼 모피 코트는 ...
“자료 감사합니다!” 그런데 왜 내 상품은 안 살까요?
무료로 너무 많이 줘서일까요? 홀모지의 체육관에서 다른 답을 찾았습니다.. “자료 잘 썼어요. 감사합니다!” 이런 답장을 받으면 반갑습니다. 스레드에서 내 글을 읽고, 프로필을 찾아오고, 이메일까지 남긴 사람이에요. 자료가 실제로 도움이 됐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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