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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값 올리기 시리즈 22 함께 일하고 싶은 사람 자가진단
일 잘하는 사람과 일 못하는 사람을 가르는 건 능력이 아닙니다. . 일 잘하는 사람과 일 못하는 사람을 가르는 건 능력이 아닙니다. 최소한 입사 초반에는 그렇습니다. 아직 실무 능력으로 평가받기 어려운 시기에도, 조직은 이미 누군가를 평가하고 있습
상사 유형별 보고 공략법
"이 사람, 성격이 왜 이래?"라는 생각, 사실 질문이 잘못됐습니다.. "이 사람, 성격이 왜 이래?"라는 생각, 사실 질문이 잘못됐습니다. 상사에게 질문 하나 했을 뿐인데 면박을 받은 적 있으신가요? 아니면 분명 어제와 똑같이 말했는데 오늘은 갑자기
몸값 올리기 시리즈 21 일잘러의 정의
"일 잘한다"는 평가를 받으면서도, 동시에 "같이 일하기는 좀 어렵다"는 평가를 받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일 잘한다"는 평가를 받으면서도, 동시에 "같이 일하기는 좀 어렵다"는 평가를 받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 두 평가는 서로 모순되어 보입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같은 원인에서 나온
상사가 좋아하는 신입의 행동 6가지
"상사가 좋아하는 신입"과 "상사가 싫어하는 신입"의 차이는 능력이 아닙니다.. "상사가 좋아하는 신입"과 "상사가 싫어하는 신입"의 차이는 능력이 아닙니다. 입사한 지 얼마 안 됐을 때는 실무 능력으로 평가받기 어렵습니다. 아직 아무것도 제대로 맡겨진 게 없
일잘러는 알고 있는 퇴사 시그널
"82%의 직장인이 사표를 가슴에 품고 다닙니다.". "82%의 직장인이 사표를 가슴에 품고 다닙니다." 사람인이 직장인 1,426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에서 나온 수치입니다. 열에 여덟은 지금 이 순간에도 퇴사를 마음 한켠에 담아
열심히 일한 게 하나도 티 안 나는 사람 특징
"오늘도 진짜 바빴는데, 정작 뭘 했는지 모르겠다.". "오늘도 진짜 바빴는데, 정작 뭘 했는지 모르겠다." 퇴근길에 이런 생각, 한 번쯤 해보셨을 겁니다. 하루 종일 메신저에 답하고 회의에 들어가고 자료를 만들었는데, 막상 "오늘 뭐
나 물경력일까? 30초 자기 진단
"지난 3년간 가장 큰 성과가 뭐였나요?". "지난 3년간 가장 큰 성과가 뭐였나요?" 면접에서 이 질문을 받으면 바로 대답이 나오시나요? 많은 분들이 여기서 머뭇거립니다. 분명 하루도 놀지 않고 열심히 일했는데, 막상 정리
몸값 올리기 시리즈 19 초보 팀장 적응 방법
"너 팀장 한 번 해볼래?". 실무자로 일하다 보면 반드시 마주치는 순간이 있습니다. 상사가 "너 팀장 한 번 해볼래?"라고 묻는 순간입니다. 이 제안 앞에서 많은 사람이 망설입니다. "책임질 자신이 없다",
일잘러는 알고 있는 업무관리법
"할 일은 다 하는데, 왜 항상 시간에 쫓길까?". "할 일은 다 하는데, 왜 항상 시간에 쫓길까?" 매일 밀려드는 업무를 놓치지 않고 다 처리하는데도, 퇴근할 때가 되면 항상 뭔가 덜 끝낸 것 같은 찜찜함이 남습니다. 야근을 해도
몸값 올리기 시리즈 18
몸값이 오르는 원리. "남들보다 배로 밤을 새우며 성실하게 일하는데도, 왜 내 통장 잔고와 시장의 처우는 몇 년째 제자리걸음일까요?" 직장인들이 커리어 과정에서 맞닥뜨리는 가장 큰 절망은 노동 투입량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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