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ggozigi@maily.so
우리들의 인디 음악 잔치
뉴스레터
구독자
moggozigi newsletter_37호
인디 뮤지션과 플레이리스트 추천, 그리고 9월 공연 소식까지. 안녕하세요, 모꼬지기입니다. 구월 둘째 주, 『모꼬지기』 37호에는 열망적 시선이 너울거리는 밴드 'ABTB', 당당하고도 활기차게 불어오는 '9월의 공연 소식', 그리고 %nam
moggozigi newsletter_36호
인디 뮤지션과 플레이리스트 추천, 그리고 음악이 있는 핫플레이스까지. 안녕하세요, 모꼬지기입니다. 팔월 셋째 주, 『모꼬지기』 36호에는 소중한 우리의 온기를 이야기하는 '결(KYUL), 우리를 음악에게 더 가까이 안내할 '의정부음악도서관', 그리고
moggozigi newsletter_35호
인디 뮤지션과 플레이리스트 추천, 그리고 8월 공연 소식까지. 안녕하세요, 모꼬지기입니다. 칠월 마지막 주, 『모꼬지기』 35호에는 어떤 모습일지라도 끊임없이 노래하는 'O.O.O(오오오)', 시원청량한 '8월의 공연', 그리고 구독자님
moggozigi newsletter_34호
인디 뮤지션과 플레이리스트 추천, 그리고 새로운 음악 지식까지. 안녕하세요, 모꼬지기입니다. 칠월 셋째 주, 『모꼬지기』 34호에는 오래 들을 음악을 전해주는 '알레프(ALEPH)', 생생하고 활기찬 '7월의 공연', 그리고 구독자님을 위
moggozigi newsletter_33호
인디 뮤지션과 플레이리스트 추천, 그리고 새로운 음악 지식까지. 안녕하세요, 모꼬지기입니다! 유월 둘째 주, 『모꼬지기』 33호에는 지금이라는 시퀀스를 따라 흐르는 'wave to earth', 을지로의 '디엣지 서울'과 '클리크 레코드', 그
moggozigi newsletter_32호
인디 뮤지션과 플레이리스트 추천, 그리고 새로운 음악 지식까지. 안녕하세요, 모꼬지기입니다! 기나긴 방학을 마치고, 오랜만에 인사를 드리네요. 선선했던 날씨는 어느새 살짝 열기를 흩날리고 있고, 짧았던 머리는 어느새 조금 길어져 지저분해 있어요
moggozigi newsletter_잠시 쉬어갑니다
열정과 영감 가득 충전하고, 5월 25일에 더 다양하고 재미있는 음악 이야기로 돌아오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모꼬지기의 현입니다. 모꼬지기의 뉴스레터가 아닌, 이런 낯선 글로 인사드리게 되어 많이 놀라셨을 것 같습니다. 오늘은 모꼬지기의 휴재 소식을 전해드리려고 합니다. 영과
moggozigi newsletter_31호
인디 뮤지션과 플레이리스트 추천, 그리고 새로운 음악 지식까지. 안녕하세요, 모꼬지기입니다. 언제나 이별은 있어요. 내가 한 걸음 내디딜 때마다, 그 끝은 조금씩 거대해지죠. 물론, 다가오는 순간들이 두렵기도 해요. 도망가고 싶고, 숨고 싶고.
moggozigi newsletter_30호
인디 뮤지션과 플레이리스트 추천, 그리고 새로운 음악 지식까지. 안녕하세요, 모꼬지기입니다. 개나리, 진달래, 벚꽃, 매화, 목련. 어느새 꽃잎들이 일상을 알록달록 아름답게 물들여요. 오늘은 소중한 사람과 함께 소풍을 떠나보는 건 어떨까요. 우
moggozigi newsletter_29호
인디 뮤지션과 플레이리스트 추천, 그리고 새로운 음악 지식까지. 안녕하세요, 모꼬지기입니다. 3월. 생명의 시작을 알리는 봄이 찾아오면, 지난날들은 멀어지고 새로운 날들이 그 자리를 가득 채워요. 괜히 설레는 ‘새로움’이란 단어는, 어김없이 내
서비스 이용 문의admin@team.maily.so 채팅으로 문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