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H1047.2001@maily.so
작은 이야기를 전합니다.
뉴스레터
구독자
이름도 모르는 마지막 당신
#26. 나의 서재 소규모 프로젝트 ep.6. 안녕하세요. 제 이야기를 조금 해보겠습니다. 이름이나 배경, 학력 같은 것들을 제외하고 내 소개를 하자니 입이 안 떼지더라구요. 그래서 속으로 한번 쭉 했습니다. 초등학교 때 오늘
이름도 모르는 세번째 YOU
#25. 나의 서재 소규모 프로젝트 ep.5. 1. 평소에 애착을 갖는 물건이 있나요? As I grew older, I realised that ‘Attachments are the cause of suffering’. Wh
이름도 모르는 두번째 당신
#24. 나의 서재 소규모 프로젝트 ep.3. 저는 누구일까요? 사람을 겉에서 속으로가 아니라 속에서부터 먼저 알아가고 싶다는 아이디어가 참 재미있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다른 사람들의 글도 참 궁금했고요. 그런데 쓰는 입장은
이름도 모르는 첫번째 당신
#23. 나의 서재 소규모 프로젝트 ep.2. ■ 평소 애착을 갖는 물건이 있나요? 깨끗하게 빨아 햇볕에 널어두고 곱게 접어 포근한 냄새가 나는 손수건을 가장 좋아합니다. 긴장하거나 당황하면 이마나 콧잔등에 송글송글 땀방울이
이름도 모르는 당신의 인터뷰 가이드
#22. 나의 서재 소규모 프로젝트 ep.1. 저는 가끔 어휘와 표현의 부족으로 제가 하고 싶은 말을 완벽히 하지 못한다고 생각하는 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온갖 비유를 들기도, 수도 없는 예시들을 나열하곤 합니다. <이름도 모
이름도 모르는 당신을 사랑해서
#21. 나의 서재 소규모 프로젝트 ep.0. 우리는 누군가가 스스로 자신에 대해 이야기하기도 전에 그 사람에 대해 너무 많이 알고 시작합니다. 이름이나 성별, 외모, 학력이나 가끔은 집안 배경까지 말이죠. 저는 이런 것들을
서비스 이용 문의admin@team.maily.so 채팅으로 문의하기